눈누의 역사
Hystores le Nunn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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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of Sussennunnu
서슨눈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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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니아 왕국
Kingdom of Nunnia
눈누 공화국
Respublecois le Nunnaa
국기 국장
Nu repusibltas, Nu emperosia
책임이 없으면 제국도 없다
상징
국가 Waia le Nunnaa
눈누의 길
국조
국수
사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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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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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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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누나스텐
최대 도시
누나스텐
면적
130,279㎢
접경국
노스트데니아 왕국
인문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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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 인구
56,286,961명
밀도
424.3명/㎢명/km2
인종
눈누인 49.8%, 앵글로색슨인 30%, 흑인 3.5%, 인도계 2.6%, 혼혈 2.3%, 파키스탄계 2.1%, 노스트덴계 1.0%, 화교 0.7%, 아랍계 0.4%(2020년)
출산율
1.95명(2020년)
공용어
눈누어
지역어
모던 대니쉬, 노스트덴어
공용 문자
라틴 문자
종교
국교
국교 없음 (정교 분리)
분포
기독교 58%
이슬람교 26%
이슬람교 5%
힌두교 2%
기타 종교 10%
군대
눈누 국수군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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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엔
9개
콩틴
48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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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민주공화제, 자유민주주의, 단일국가, 대통령제, 지방자치제
민주주의 지수
167개국 중 16위-완전한 민주주의(2020년)
정부
요인
대통령
레이손 스페네
부통령
우던 로스
원내 의장
켈레크 라손
여당
민주당
연립 여당
사회 눈누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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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자본주의적 시장경제
GDP
(PPP)
전체 GDP
2조 9785억 (9위)
1인당 GDP
$44,288
GDP
(명목)
전체 GDP
$2조 6,382억 (5위)
1인당 GDP
$39,229
무역
수입
$$6,257억
수출
$4,597억
신용 등급
무디스 Aa3
S&P AA
AA-
화폐
공식 화폐
눈누 달러(N$)
ISO 4217
RND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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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연호
서력기원
시간대
GMT+00:00
도량형
SI 단위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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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교현황
조선국 최초 수교 1895년
대한민국 수교 1948년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수교 1991년
UN 가입
1956년
주한대사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9길 24
ccTLD
.nn
국가 코드
826, RLB, RB
전화 코드
+44
여행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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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여행주의보
전지역 (코로나 19)

개요

눈누 공화국(눈누어:Respublecois le Nunnaa) 또는 농안국(農安國)은 서유럽의 북해 남서부에 위치한 공화제 섬나라이다. 수도는 누나스텐이며, 국명은 영어로 흔히 Nunnu 또는 Nunnaa로 부른다.

상세

눈누 공화국은 브리튼 섬에 위치하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이 나라의 주민들은 브리튼 섬의 원주민인 앵글로색슨인과는 다르게 그린란드 이누이트의 직계 후손으로써 바이킹의 대원정 때 이주한 것으로 보인다.

면적은 약 13만㎢로 남한보다 3만㎢ 더 크며, 경제력은 세계 9위로써 대한민국과 함께 강대국의 최소 역할을 톡톡히 한다. 국제적으로 같은 위치에 있는 국가라서 그런지 대한민국과 매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제로 조선과도 1895년부터 수교한 유서깊은 관계이다.

눈누 제2제국 시절 대전쟁을 일으켜 전쟁범죄를 일삼기도 하였으나, 이제는 그 사건들을 모두 사과하고 경제를 회복시켜 프랑스를 이은 서유럽의 또 다른 강자로 군림할 준비를 하고 있다.

상징

국호

눈누어 Respublecois le Nunnaa
라틴어 Reipublicae Nunnaa
아랍어 Jumhuriat Nunaan
앵글로어 Republic of Nunnu/Republic of Nunnaa
한국어 눈누 공화국
노스트덴어 Repobliekk Nuna
덴마크어 Republikken Nunnaa
프랑스어 République de Nunnaa
중국어 農安國

눈누라는 이름은 토착 그린란드인의 자국 명칭인 'Nunnat'에서 기원했으며, 이후 활발한 교류로 유럽 본토의 여러 언어들이 도입되어 Nunnaa라는 국호는 보존된 한편 다른 언어는 변형되었다. 한편, 국외에서는 Nunnu 와 Nunnaa가 혼용되는데 눈누 공화국과의 회담 때는 국격 예우를 위해 Nunnaa를 쓰나, 평상시에는 Nunnu가 더 많이 쓰이는 편이다.

눈누의 국호가 이렇게 갈리게 된 이유에는, 암흑기 시절 해외로 이주한 눈누인들이 정착하면서 그들의 억양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추측되나,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불명이다.

중국에서는 농안국(農安國)으로 불리우는데, 브리튼 섬 남부가 평야 지대이고 농사짓기 좋다는 것에서 유래된 듯 하다.

국기

성 로팅게르드의 기
Flageus le Sin Rotingerd
지위 공식 국기
채택일 1917년 6월 10일
비율 18:11

#00b07b(옥색), #FFFFFF(하양)으로 이뤄진 삼색기를 사용하고 있다. 눈누어로는 Flageus le Sin Rotingerd(플레지옷 레 싱 로퉁거르드)라고 불리우며 로팅게르드 왕조 1대 왕인 성 로팅게르드 1세가 사용한 깃발에서 유래되었다. 이후 암흑기가 찾아오자 잘 쓰이지 않았으나, 공화국 수립 이후 다시 이 깃발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제2 공화국 때는 가운데의 십자가가 검은색으로 변하는 등 수모도 많았던 국기이다.

국장

구스테파 1세의 배지
지위 공식 국장
채택일 1917년 6월 10일

눈누어로는 Badches le Gosthefai Fird(밷치스 레 구스테파 퍼흐트)라고 불리우며 눈누 제2제국 1대 황제 구스테파 1세가 사용한 뱃지에서 비롯되었다.
눈누 공화국 수립 후 국기와 동시에 채택되었으나, 제국주의의 상징이라며 국장을 고쳐야 한다는 여론도 존재한다. 한편, 국장 전체는 다른 나라의 국장과 달리 굉장히 수수하고 간결하며 이는 눈누 민족성의 상징이기도 하다.

국가

눈누의 길 참조.

표어

공식 표어는 Nu repusibltas, Nu emperosia(노 리퍼시블테스, 노 엠페로씨야/책임이 없으면 제국도 없다)이다. 이 표어의 어원은 눈누 공화국 초대 대통령인 '샬마카 에이륵손'이 취임 직후 연설에서 눈누 제2제국의 전쟁범죄를 비판하며 썼던 말로, 그 이전엔 국가와 같이 표어도 '눈누의 길'이었으나 샬마카 에이륵손 퇴임 직전 그의 지지자들이 이 발언을 표어로 만들었다. 물론 반대파의 반발도 없진 않았으나, 저 구절이 워낙 명대사고 많은 뜻을 함축하고 있어 결국 표어로 채택되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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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 공화국
Republic of Nunnu
제1 공화국
제2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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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슨눈누 왕국
Kingdom of Sussennunnu
서슨눈누 왕국
Kingdom of Sussennunnu
에스트눈누 왕국
Kingdom of Estnunnu
누니아 왕국
Kingdom of Nunnia

고대 눈누인 이누이트의 종파로써 그린란드에서 생활하였으나, 바이킹의 대원정 이후 브리튼 섬으로 이주하기 시작했다. 눈누인들은 원주민이던 앵글로색슨인과 결투하여 크게 승리하였고, 결국 남부에 최초의 눈누인 왕국인 웨서눈누 왕국이 세워진다. 웨서눈누 왕국은 크게 번영하였으나, 외척의 공포정치와 서슨눈누 왕국의 침공으로 멸망하였으며 이후 웨서눈누 왕국의 장군이던 로팅게르드가 웨서눈누 왕족을 학살하고 로팅게르드 왕조를 세운다. 한편 로팅게르드 왕조가 세워질 때쯤, 브리튼 섬 북부에는 덴마크 바이킹이 스코트인과 융합하여 노스트덴인이 된다.

로팅게르드 왕조는 기독교를 도입하고 수도인 다모테야스를 건설하며 국가의 기반을 탄탄이 했고, 또한 신흥세력인 에스트눈누 왕국과의 전쟁에서 이겨 힘을 과시하기도 했다. 결국, 제국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로팅게르드 왕조의 왕 스베니다르 1세가 주변 왕국을 정복하고 눈누 제1제국을 세운다. 스베니다르 1세는 서슨눈누 왕국의 수도였던 룬테네엄을 누나스텐으로 재건설하고, 만km에 달하는 도로를 만들었다. 또한 이후의 왕들은 섬 북부로 여러 차례 원정을 시도하였으나, 이로 인해 재정난이 일어나고 앵글로색슨인의 반란, 프랑스의 침공(데넨누마 전쟁, 100년 전쟁)이 겹쳐 멸망한다.

이후 앵글로색슨계 소국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 암흑기가 200년동안 지속되었으나, 브리튼 섬 중북부에 존속하던 눈누인이 합심하여 남쪽의 앵글로색슨인을 다시 한번 몰아내고 권위를 되찾는다. 이후 이 전쟁의 리더인 누미네이 1세와 노크토헨 1세의 이해가 엇갈려 각자 분열된 왕국이 세워졌으며, 이후 그들은 쉬지 않고 계속 싸우느라 국력을 소진하고 만다.

이틈을 타, 프랑스 유학파인 악세룅 디피예르 1세가 브리튼 섬을 침공하여 눈누 대공국을 세운다. 눈누 대공국은 효율적인 영토 관리를 위해 험준한 지형에는 앵글로색슨인들을 제후로 봉해 간접적으로 통치하였고, 남부의 평야 지대만을 직접 통치했다. 이후 왕들은 제후국들을 병합하고 눈누인들의 제국을 재건하려 했으나, 프랑스가 강력하게 견제했고 결국 노르망디 전쟁에서 승리한 뒤에야 브리튼 섬 중남부를 완전히 통일하고 눈누 제2제국을 세웠다.

눈누 제2제국의 초대 황제인 구스테파 1세는 프랑스로부터 노르망디를 뜯어감으로써 제국주의 면모를 보이기 시작했고, 이후 식민주의도 도입해 아일랜드 서부 해안과 현재의 나이제리아 일대,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서부를 식민지로 삼았다. 이럼에도 황제들의 영토확장 야욕은 커져만 갔으며, 결국 뒤파뢰예스 2세가 눈누 대전쟁을 일으켜 브리타니와 픽틀란드를 공격하였으나 전쟁에서 패배했다.

전쟁 패배 이후, 샬마카 에이륵손이 주도한 혁명으로 제국은 해체되고 눈누 제1 공화국이 성립했다. 그러나 그후 이어진 대통령들의 폐단으로 국민들의 삶은 피폐해져 갔고, 이런 도중 참모총장 스텡귀도르 푀르트가 쿠데타를 일으켜 제2 공화국을 탄생시켰다. 이후 그는 독재를 일삼다가 탄핵되었으며, 그렇게 출범한 제3 공화국은 푀르트 체제 하에 망가지던 헌법 시스템을 고치고 경제를 회복시켜 많은 이들의 추앙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