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용자의 제이위키 가입일
D+340

2022년 02월 22일 가입
아바투르너마저 프로필.png
아바투르너마저
이 사용자는 제이위키에서
활동한 지 9개월  6일째입니다.
사용자 정보
이름 아바투르너마저
ID Enigma
경력 6개월
등급 창작의 수호자
포인트 22,600pt
소속 -
활동 제이위키
장르 대체역사
작품 TEO, 종언
편집 환경 데스크탑
사용 언어 한국어
기타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지 대한민국
혈액형 A형
MBTI INTP-A
취미 영화 관람, 오케스트라·오페라 공연 관람
선호 음식 삼양 나가사끼 짬뽕
선호 음악 클래식
선호 인물 안토니 가우디
정치 이념 녹색보수주의, 환경주의, 시장자유주의, 시민민족주의
지지 정당 동맹 90/녹색당


1 개요

아바투르너마저는 제이위키의 활동자이다. 원래는 사용자 문서를 귀찮기도 하고 만들 필요성도 딱히 못느껴서 방치하고 있었으나. 시험기간이 되며 공부 빼고 다 하고싶어져 만들게 되었다. 이하 문단은 보는 이를 위해 경어체로 작성되었다.

2 제작 세계관

+아바투르너마저 프로필.png
아바투르너마저
제작 세계관
[ 펼치기 · 접기 ]
TEO 세계관 배너용.jpg
더가이아 세계관 배너용.jpg
종언 세계관 배너용.jpg
엘리시움 프로젝트
중단 중단 중단 구상 단계

3 연습장

+아바투르너마저 프로필.png
아바투르너마저
연습장
연습장 1 연습장 2 연습장 3

4 사상과 견해, 성격

4.1 문화

4.1.1 음악

상당한 클래식 덕후입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각종 공연에 자주 관람하러 가는 편 입니다. 평소에도 클래식을 많이 듣습니다. 그렇다고 팝 음악이나 트로트, 발라드 등 타 장르를 싫어하진 않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면 다수의 취향에 맞춰 k-pop 음악이나 발라드 등을 같이 들을 때가 많습니다. 트로트는 싫다기보단 찾아서 듣진 않습니다.

4.1.2 애니메이션&만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찾아서 보는 수준은 아닙니다만, 가끔 유행하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는 한번 쯤 보긴 합니다. 가장 최근에는 진격의 거인 4기를 보았습니다. 여담으로 귀멸의 칼날은 캐릭터들의 눈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보지 않았습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잘 보진 않지만 캐릭터를 좋아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4.1.3 게임

게임을 좋아합니다. 체스나 장기, 바둑 같은 보드게임도 좋아하고, 컴퓨터 게임 또한 좋아합니다. 문명이나 HOI4 같은 전략 게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원신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만 모두 실력이 좋지 못하다는 점이 흠입니다.

4.2 정치

보는 이에 따라 불쾌함을 느낄 수 있는 문단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4.2.1 사상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자유주의자, 시장주의자, 녹색주의자 등으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나름대로 자유시장경제의 혜택을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이라 생각하기에, 시장경제에 대한 생각이 좋은 편입니다. 또한 녹색주의에도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과거에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진 않았으나, 근래에 발생한 많은 사건들로 녹색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원자력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급진적 환경주의 운동 강요 등 일부 녹색주의자들의 행동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4.2.2 한국 정치

19대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었습니다. 특히 조국 법무부 장관과 그 관계자들에 대한 부정부패 정황이 드러남에 따라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대책 없는 부동산 정책, 호구 잡힌 대북 외교와 일본에 대한 히스테리적 외교에 대해서는 부정적 의견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세안 신남방정책, 미사일 주권 확보 등의 정책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대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는 아직 평가가 이르다고 여기지만, 조국 사태와 다름 없는 관계자들의 부정부패 의혹, 윤핵관 문제와 당내정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입니다.

4.3 기타

  • 존경하는 인물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있습니다. 근대 국민주의 국가 건설 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근대 국가관을 개창한 혁명가로서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전쟁 영웅 등 카리스마로 존경하는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