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공방 로고.svg
아무거나 월간공방
Monthly Workshop Department
소속 Jwiki.png 제이위키
설립 2022년 10월 4일
 남색 (#003080) 
참여 디자인 WARSAW, 편집 기여자
성격 저스트보드 활성화 및 세계관 창작과 문법 소개
월간공방 가로 로고.svg

1 소개

월간공방(Monthly Workshop)은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의 일부이며, 정식 명칭은 아무거나 월간공방이다. 주로 저스트보드에 세계관과 관련된 게시글을 주기적으로 업로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립된 단체는 아니다.

2 구성원

  • 사실상의 직원은 2인 구성이다.
월간공방 반전.svg
이름 역할 비고
기여자 편집 총괄 월간공방 기획자
와르샤와 틀 · 그래픽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 직원
블랑슈 매니저 연필이 닿는 곳 대표
로시아 매니저
감동란 객원
heni2108 객원
담뱃갑 객원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3 계획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창작관 논의
    • 시대와 윤리
    • 종족과 민족(1) 내셔널리즘
    • 종족과 민족(2) 디아스포라
    • 국경의 개념
  • 재미있는 혹은 묻혀있는 틀 소개해주기
    • 콩방장
  • 창작자 칼럼(예정만 있음 ─ 친목 우려로 하지 않을 수도 있음)

4 게시글

  • 매주 토요일 정기연재다.
  • 10월 22일 첫 연재 이후 펑크없이 지속되고 있다.
  • 11월 19일 기준으로 펑크가 났다. 2주간 없을 예정.
빈 가로 이미지.png
월간공방 반전.svg
날짜 제목 작성자
2022년 10월 08일 아무거나 월간공방을 소개합니다. 기여자
2022년 10월 22일 시대와 윤리 기여자
2022년 10월 29일 서풍 세계관 인터뷰 기여자
2022년 11월 05일 프론트 포커스 인터뷰 기여자
2022년 11월 12일 철통같은 믿음으로 인터뷰 기여자
2022년 11월 19일 종족과 민족(1) 휴재 기여자
2022년 11월 26일 종족과 민족(2) 휴재 기여자
2022년 12월 10일 마지막 제국 인터뷰 예정 기여자
2022년 12월 17일 콩방장의 틀 박람회(1) 예정 에른스트
2022년 12월 24일 콩방장의 틀 박람회(2) 예정 에른스트
월간공방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의 비공식 월간지입니다.
더 많은 월간공방의 이야기와 소식은 매주 토요일에 연재됩니다.

5 각주

  1. 빠른 답장 감사했습니다.
  2. 정성어린 답변 감사합니다.
  3.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6 둘러보기

제이위키의 인정단체
[ 펼치기 · 접기 ]
틀 보급/수정
에공방.svg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
제이위키 틀 제작, 보급
6명
디자인 제작 단체
그리다 로고.png 와샤웍스.svg
그리다 와르샤와웍스
프로필 디자인 및 틀 제작사 로고 및 이미지 디자인 의뢰·제작사
1명 1명
이용자 봉사 단체
연필이닿는곳 square.png
연필이 닿는 곳
기여자와 기여자, 세계관 연결, 세계관과 세계관 사이의 교류 등 지원
4명
외부 활동 단체
철통로고.png
철통팀
가상 융합 세계관 집필 친목 단체
9명
새 인정단체 요청은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인정단체별 사용자 목록

7 설문지 본문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월간공방 질문지

  1. 자기소개
  2. 사트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3. 사트를 장르로 규정하자면
  4. 세계관 창작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커질 수 있었던 비결은?
  5. 사트엔 "가상언어"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어떤 언어가 있나?(예시사진이나)
  6. 사트를 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 ]다.
  7. 디스코드나 위키 등 기술이 굉장하다. 모두 팀의 능력인가?
  8. 사트라는 세계관을 기반으로 아웃풋을 만들 예정은?(출판이라던지)
  9. 사트는 내가 다했다 VS 팀원들이 많이 도와주었다.
  10. 향후 사트가 하고싶은 컨텐츠가 있다면? 사트의 방향성


  1. 자기소개
  2. 어떻게 시작된 이야기인가? 내지는 처음부터 모드 기획이었는지?
  3. 현실과의 변곡점에 대해서 궁금하다. 일본은 뭐하다 그리됐나
  4. 현실 파시즘이 그렇듯이 대한제국의 정사(正史)도 멸망인가?
  5. 유사한 HOI4 모드가 있는 걸로 안다. TLE만의 특별함을 말한다면
  6. 막상 게임을 해보니 미국이 너무 무섭다.
  7. SF 얘기가 종종 나오던데 진심인지
  8. 유사하게 다른 대체역사를 만들 의향이 있는지
  9. TLE는 내가 다했다 VS 팀원들이 많이 도와주었다.
  10. 향후 TLE의 방향성에 대하여


  1. 자기소개
  2. 어쩌다 만들게 되셨어요?
  3. 개발 현황은 어떤가?
  4. 향후 새로운 밈이 나온다면 계속 추가하실 생각인가?
  5. 호이로 '달'은 실현 가능한가?
  6. 내가 생각하기에 이건 진짜 잘했다.
  7. 제이위키에 안 적힌 설정은 얼마나 있나?
  8. 혹시 말박이 모드(포니)를 해보셨는가?
  9. 철통은 내가 다했다 VS 팀원들이 도와줬다.
  10. 철통을 기다리는 HOI4 유저들에게 하고싶은 말


  1. 자기소개
  2. 왜 "서풍"인가?
  3. 실제로도 디스토피아 세계가 되리라 믿고 계신지
  4. 의외로 참고에 콜오브듀티 시리즈가 없다. 텍티컬 장르에 관심은 없나?
  5. 서풍에서는 러-우전이 현실과 다른데, 앞으로 러시아의 행보는 어떻게 될거라 보는지 궁금하다.
  6. 서풍에서의 대한민국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다. 업데이트는 없는지.
  7. 세계관을 하면서 가장 재밌었던 점
  8. 서풍으로 다른 멀티컨텐츠를 구상할 의향은 없는지? (크로스오버 안하나)
  9. 서풍은 내가 다했다 VS 팀원들이 도와줬다.
  10.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은?


  1. 자기소개
  2. 프론트 포커스는 왜 시작됐나?
  3. 현실과의 차이점(판타지의 정도)
  4. 프론트 포커스가 '광기'로 통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가 뭐라고 보는가?
  5. 이런 세계관에도 '인간다움'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존재할까?(사회복지라던지)
  6. 프론트 포커스에서 가장 독특한 나라를 꼽는다면?
  7. 세계관을 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점
  8. 프론트 포커스는 내가 다했다 VS 팀원들이 도와줬다
  9. 향후 프로젝트의 방향성, 프로젝트 구상
  10. 프론트 포커스를 보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