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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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디스코드 • 미니 갤러리 • 철통로고 네온.png • 공식 레딧 • 카이저라이히 갤러리
제이위키의 인정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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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보급/수정
에공방.svg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
제이위키 틀 제작, 보급
6명
디자인 제작 단체
그리다 로고.png 와샤웍스.svg 베라의 디자인공장.png
그리다 와르샤와웍스 베라의 디자인공장 31
프로필 디자인 및 틀 제작사 로고 및 이미지 디자인 의뢰·제작사 문서 디자인 지원 업무
1명 1명 2명
이용자 봉사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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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이 닿는 곳
기여자와 기여자, 세계관 연결, 세계관과 세계관 사이의 교류 등 지원
4명
외부 활동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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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팀
가상 융합 세계관 집필 친목 단체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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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단체별 사용자 목록
갤주직속모드제작친위대 ㈜철통같은 믿음으로™
Royal Guard for Mode production
directly under the control of the gallery owner
Co.Ltd Faith In 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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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Hearts of Iron IV: Faith In Steel
사이트 유형 디스코드
설립일 2019년 10월 2일 (최초 글 작성일 기준)
디스코드 개설일 2020년 4월 26일
해산 예정일 2120년 4월 26일 자동 해산
병신(직책명) Korhal
Rheinlandpaltz
Wojak Wheel Chair.Okina
Oberführer Nev
Bmarx-Box
UKKRHEE
Patreon I left my brain at LAX
E-SENS
협력단체 디시인사이드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갤러리 #
디시인사이드 카이저라이히 갤러리 #
부서진 마천루 CK3 개발팀 #
리멘, Rheinlandpaltz
Polarnacht 개발팀 #
Rheinlandpaltz, Marine418
Darkest Hour #
AlgerianGeneral
Mappa Mundi #
Faaz Noushad
Project Korea #
K-AKABANE
Beautiful States Reborn #
Jingo Spunk
가입자수
452명 2022/06/23 기준
디스코드 바로가기


1 개요

갤주직속모드제작친위대 ㈜철통같은 믿음으로™, 이하 '철통팀'은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社의 전략 게임 하츠 오브 아이언 4의 모드 '철통같은 믿음으로'에 기반한 설정딸을 치기 위해 조직된 제이위키 내의 위키 편집 모임이다.

2 상세

원래는 자체적인 Fandom 위키가 있었으나 납치광고와 애드블록도 먹히지 않는 악성광고로 인해 사이트를 못쓸 지경이 되어서 현재는 방치상태이다.

데챨 베타 출시가 결정되었다#


2.1 제이위키 내 멤버

Korhal

Wheel Chair.Okina

Nev

Bmarx-

UKKRHEE

عبدالرحمن الأموي

LocalKoreanDoomer

로시아

Rosa Luksemburg

3 Q&A

출처

본격적으로 모드가 개발에 들어가면서 로어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개편하고 있음. 지금까지 냈던 티저는 사실 청사진이 대부분이였고 실질적인 구현은 지금 시점에서 개발을 진행중임. 궁금할 것 같은 내용들을 아래에 Q&A 형식으로 작성했으니 언급된 내용 외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이나 디스코드, 아니면 철통같은 믿음으로 미니 갤러리로 문의해주길 바람.

  • Q&A 1. 달 나치나 화성 등 외우주 행성계의 구현은?

교황이나 예수도 그렇지만 특히 많은 기대를 받고있는 달 나치는 어떻게 구현하냐는 질문이 많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미 맵에 구현했다. 다만 아예 데네브 항성계로 이주한 폴란드는 등장 못할 공산이 큼. 자세한건 추후에 나올 달 티저로 확인하길 바람.

  • Q&A 2. 모드 개발속도가 왜 이렇게 느린지?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 대부분 생각나는 뇌절만 하나 툭 던져두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하는 사람이 많아봐야 5명정도 되는 지금 상황에선 개발속도가 빨라질래야 빨라질수가 없음. 그리고 나는 원래 GFX(그래픽) 전문인데 사람이 없어서 혼자 로어도 짜고 맵모딩도 하고 UI도 고치고 GFX도 만드는 원맨쇼를 하는 중이라서 느릴 수밖에 없다...

결정적으로 4달 간의 개발 공백이 있었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은 디코나 다른 글에 찾아보면 나오니까 굳이 여기서 언급하진 않을게 그리고 중국 데모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은 몇몇 갤럼들이 있을텐데 위와 같은 사유로 없던 일로 되었음.

  • Q&A 3. 철통같은 믿음으로 모드의 방향성은?

철통 모드는 기본적으로 과거에 만연했던 레트로-퓨처리즘(복고미래주의)의 세계가 현실화된 역사를 바탕으로 한 대체역사+판타지 모드임.

다만 레플이랑 차이점은 레플은 그나마 말이라도 약간 되는 정도의 수준이라면 철통은 그걸 아예 비틀어버려서 수 많은 대중매체 창작물들의 등장인물이 존재하고 동물들이 지성을 갖추었으며 다른 차원의 존재들이 지구 또는 우주에 넘어와 활동하는 등 현실에선 절대 찾아볼 수 없는 변곡점을 가장 큰 특징으로 생각함.

비록 대부분 억지로 끼워넣긴 했지만 '왠지 그럴법한' 역사를 만들어 단순한 막장 모드를 만들기 보다는 플레이어가 뽕에 맞고 몰입할 수 있는 게임성을 갖추는 것이 목표임.

  • Q&A 4. 모드 분위기가 갈수록 어두워지는 것 같은데?

맞다. 그냥 말장난 위주의 뇌절은 솔직히 뽕도 안차고 재미도 없어서 대부분 잘라버렸고 다양성을 최대한 추구하려고 노력중임. 아무리 막장모드라도 호호성은 거의 뽕이 절반인 게임이라 뽕도 안차고 자리만 차지하는 노잼 국가들은 있을 이유가 없음.

그리고 사실 딱히 어두워지고 있는것도 아닌게 초기 컨셉도 원래는 '모드계의 어벤져스' 느낌으로 최대한 막장성을 높여보고자 하는 구상에서 출발했고 이게 기술 발전의 가속화와 온갖 병신같은 변곡점에 의해 바뀐 20세기라는 컨셉으로 발전했기에 원래 카라마냥 밝은 모드도 딱히 아니였음.

철통모드가 막장의 끝을 달리는 내러티브를 가진 세계여서 재밌어보이는거지 여기서 일어나는 일들은 거진 레플이나 TNO만큼 막장스러운 일들이고 전쟁도 올림픽 마냥 터지거든. 그냥 쉽게 말해서 기본적으로 블랙코미디가 중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Q&A 5. 모드 설정이 많이 개편되었나?

큰 틀은 여전히 유지중이지만 더 나은 방안이 있다면 과감하게 개편하는 쪽으로 나아가는 중이야. 가장 큰 예로 초기 설정에 존재했던 르-뤼에 이탈리아에 있던 앙토냉 아르토가 레플의 기본 설정대로 프랑스로 갔고, 르뤼에는 아예 독자 세력으로 만들었음. 그리고 영불제국은 과거에 존재했던 나라라는 설정으로 개편되었고 그 결과는 위에서 나온 로어대로 바뀌었음. 북미연방은 게임의 진행을 위해 하나의 나라가 아닌 세력으로 바뀌었고, 남극은 모드가 개발되면서 구현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 존치 여부가 갈릴거임.

  • Q&A 6. 해외 레딧이나 호이 커뮤니티에도 홍보를 하는가?

고민중인데 아마 안 하지 않을까 싶다 어차피 한국산 드립으로 꽉꽉 채워넣을건데 이걸 외국인들이 알아듣긴 할까.. 그리고 번역 담당할 인력도 없어서 사람이 많아지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해외에는 딱히 티저같은건 안낼거야

추가) 디스코드 개편 이후로 옛날 얘기가 되었음. 해외에도 인지도가 있으나 다키스트 아워 서브모드로 편입된 지금 개발이 지연되면서 인지도는 다시 낮아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