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워크 코퍼레이션 코리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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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파와의 결투 ===
=== 청룡파와의 결투 ===
=== 전세 역전과 대승 ===
=== 전세 역전과 대승 ===
2025년이 되면서 클락코는 재정비를 한 끝에 클락레, 클락시민군과 함께 서울을 포함해 전 지역에서 크고 작은 전투를 벌이기 시작했다.
=== 해체 ===
=== 해체 ===
클락코가 기나긴 전쟁에서 승리하자 전장에 있던 주영과 9인, 그리고 클락레의 군인들은 승리의 환호성이 터져나왔고, 뒤이어 대한국의 국민들도 청룡파로부터 해방되어 "클락워크 만세!"를 외쳤다. 사람들은 이를 정미년에 일어났다는 광복절이라는 뜻의 {{color|#337AB7|정미광복절}}이라고 불렀고, 학계에서는 이를 {{color|#337AB7|12·31 광복}}이라고 칭하고 있다. 2027년 12월 31일 클락코는 해체 수순을 밟기 시작했으며, 클락레, 클락시민군도 2028년 1월 1일 해체하기로 결정하였다. 또 김주영은 전쟁 종결과 함께 클락워크 본사와의 계약을 해지하여 클락워크 본사를 "한반도를 구원해준 우리의 친구이자 형제"라고 발언했다.
클락코가 기나긴 전쟁에서 승리하자 전장에 있던 주영과 9인, 그리고 클락레의 군인들은 승리의 환호성이 터져나왔고, 뒤이어 대한국의 국민들도 청룡파로부터 해방되어 "클락워크 만세!"를 외쳤다. 사람들은 이를 정미년에 일어났다는 광복절이라는 뜻의 {{color|#337AB7|정미광복절}}이라고 불렀고, 학계에서는 이를 {{color|#337AB7|12·31 광복}}이라고 칭하고 있다. 2027년 12월 31일 클락코는 해체 수순을 밟기 시작했으며, 클락레, 클락시민군도 2028년 1월 1일 해체하기로 결정하였다. 또 김주영은 전쟁 종결과 함께 클락워크 본사와의 계약을 해지하여 클락워크 본사를 "한반도를 구원해준 우리의 친구이자 형제"라고 발언했다.

2020년 7월 11일 (토) 13:4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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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
핵심 세력
청룡파 클락코 국군 전교총
기타 세력 (흑색동맹 · 망명정부/신정부 · 그 외...)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코리아
Clockwork Corporation Korea
창설 2021년 12월 29일
해체 2028년 1월 1일 (자진 해산)
활동 지역 대한민국 전역 (~ 2023년)
대한국 전역 (2023년 ~ 2027년)
활동 시기 2021년 ~ 2028년
인원 10명
조직 형태 민간조직, 클락워크 코퍼레이션의 한국 지부
본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북구 상암동
표어 조국을 위해 싸운다
(프랑스어: On se bat pour norte pays. 옹 세 밧 푸 노트르 페이[*])
유래단체 클락워크 (가칭)
적대국가 대한국 (2023년 ~ 2027년)
적대단체 청룡파 (2023년 ~ 2027년)
동맹국가 대한민국 (2021년 ~ 2023년)
유엔 (2023년 ~)
동맹단체 대부분의 진보단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소속단체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미국 한정)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국내 한정)
운영단체 클락워크 사심고민연구소
클락워크 미래상담사무소
공직자
설립자 겸 최상급지휘관 김주영
내무팀장 박수영
기술팀장 이호진
추적팀장 이현주
마법팀장 황연정
정보팀장 박수현
이념
군사이념 반청룡군
상호작용적 저항
시민군 지향
반군국주의
경제이념 제3의 길
반자본주의
반재벌
외교이념 국제협력
평화주의
세계화
사회이념 사회자유주의
온건적 개인주의
좌파 자유지상주의
인본주의
인류 옹호
양성평등
반급진여성주의
사회 통합
차별금지법 옹호
다문화주의
정치이념 무정당 정치
진보주의
신좌파
사회민주주의
친민주주의
군사
클락워크 드 레지스탕스
병력 79만명
충원방식 모병제, 일부 징병제
편성부대 15
참전 대한민국 내전
청룡파-클락워크 전쟁
클락워크 시민군
병력 13만명
충원방식 모병제, 일부 징병제
편성부대 31
참전 청룡파-클락워크 전쟁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코리아(Clockwork Corporation Korea, CCK)는 대한민국의 민간기업이자 클락워크 코퍼레이션의 한국 지부이다. 일명 '클락코'라고도 하며 민간사업을 추진하는 미국 내 본부와는 달리 한국 지부에서는 범죄조직 청룡파 척결과 대한국으로부터의 저항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군사조직인 클락워크 드 레지스탕스을 설립한다.

김주영이 설립자이자 클락워크 드 레지스탕스의 최상급사령관 직을 맡고 있으며 박수영이 내무팀장을, 이호진이 기술팀장을, 이현주가 추적팀장을, 박수현이 정보팀장을 맡고 있다. 이들은 청룡파의 대규모 공격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로 고졸인 강지민을 제외하면 전부 대학생이다.

2021년 12월 29일 김주영과 8명의 대학생들이 조직하였으며 민간 활동은 물론 청룡파 척결과 대한민국 체제 수호, 대한국 체제 반대를 주장하면서 대한국과 청룡파에 맞서 저항하기 시작했고, 드 레지스탕스를 이용해 이후 대구 점령을 시작으로 핵심 지역을 손에 넣으면서 청룡파의 사기를 꺾는데 성공했고 2027년 청룡파의 마지막 보루인 서울마저 탈환하면서 대한민국 신정부를 수립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클락코는 2028년 1월 1일 해체를 선언했고, 2월 3일에는 기존의 건물을 1년간 리모델링한 끝에 김주영의 아지트로 사용하고 있다.

창설 선언문

김주영은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코리아의 창설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나 김주영, 그리고 8인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미국의 민간기업 클락워크 코퍼레이션과 손을 잡을 것을 선언한다. 또 반국가, 반사회, 반민주조직 청룡파에 저항하기 위해 헌신할 것이며 우리를 포함한 국민 모두가 다시 행복한 사회로 돌아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현 시간부로 명칭은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코리아"로 정하고 설립자를 본인, 김주영으로 정한다.

Moi Emily Kim, Et huit personnes je déclare que je vais prendre la main avec la société privée Clockwork Corporation des États-Unis pour sauver la Corée qui s'est effondrée. De plus, nous nous engageons à résister anti-nation, anti-société et à l'organisation anti-démocratique Chongryong, et tous les citoyens, y compris nous, feront tout leur possible pour retourner à une société heureuse.

Le nom actuel de la section d'horaire est « Clockwork Corporation Korea » et le fondateur est lui-même "Emily Kim".

클락워크 본사 측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현재 한국의 상황 속에서 우리와 손을 잡은 것에 대해 매우 환영한다"는 입장이며 앞으로 김주영을 한국 측 대표로 참여할 것을 요청했으나 김주영이 이에 수락하면서 회의가 있을 때 한국 측 대표로 참여하였다.

역사

창설

청룡파와의 결투

전세 역전과 대승

2025년이 되면서 클락코는 재정비를 한 끝에 클락레, 클락시민군과 함께 서울을 포함해 전 지역에서 크고 작은 전투를 벌이기 시작했다.

해체

클락코가 기나긴 전쟁에서 승리하자 전장에 있던 주영과 9인, 그리고 클락레의 군인들은 승리의 환호성이 터져나왔고, 뒤이어 대한국의 국민들도 청룡파로부터 해방되어 "클락워크 만세!"를 외쳤다. 사람들은 이를 정미년에 일어났다는 광복절이라는 뜻의 정미광복절이라고 불렀고, 학계에서는 이를 12·31 광복이라고 칭하고 있다. 2027년 12월 31일 클락코는 해체 수순을 밟기 시작했으며, 클락레, 클락시민군도 2028년 1월 1일 해체하기로 결정하였다. 또 김주영은 전쟁 종결과 함께 클락워크 본사와의 계약을 해지하여 클락워크 본사를 "한반도를 구원해준 우리의 친구이자 형제"라고 발언했다.

2028년 1월 1일, 예정대로 클락코, 클락레, 클락시민군이 모두 해체했고, 모든 국내 활동이 끝나게 되었으며 김주영과 팀원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해체 이후

2028년 2월 3일, 팀원들이 다시 만나 파티를 즐기던 김주영이 클락코 해체 결정에 대한 입장과 뜻밖의 구조조정, 그리고 클락코 본부를 리모델링하기로 결정했다. 팀원들 일부는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강지민을 못볼 생각에 아쉬움만이 남았다. 이호진과 박수영은 커플이 되면서 강남구로 이사를 가게 됐고 정연도 영화배우 데뷔를 위해 떠났다. 한편 클락코에 큰 역할을 줬던 황연정과 박선미, 이현주는 각각 기술자, 인천 거주, 스트리머로 전향을 택해 최종적으로 김주영, 강지민, 유지오, 박수현만 남게 되었다. 이 때부터 강지민은 김주영의 동생이자 박수현의 남자친구가 되었으며 동시에 리모델링 담당을 맡아 1년간 작업한 끝에 클락코 본부는 사실상 아지트가 되었다.

다만 개인 사정과 견해 차이로 탈퇴한 원년 팀원들의 지인 관계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덕분에 김주영이 구 팀원들에게 잘 지내냐고 통화를 자주 할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