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

나치 문장 반전.png 독일 제4제국
독일 연방공화국
Bundesrepublik Deutschland
언어별 명칭
폴란드어 Niemcy
체코어 Německo
슬로바키아어 Nemecko
러시아어 Германия
우크라이나어 Німеччина
헝가리어 Németország
프랑스어 Allemagne
네덜란드어 Duitsland
이탈리아어 Germania
슬로베니아어 Nemčija
크로아티아어 Njemačka
세르비아어 Немачка
루마니아어 Germania
나치 독일 국기.png 나치 국장.png
정부기
독일 국기.png
민간기 국장
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
통일과 정의와 자유
(1949 ~ 2025)
Sieg Heil Viktoria
승리 만세
(2016 ~ 2025)
Ein Volk, ein Reich, ein Führer
하나의 국민, 하나의 국가, 하나의 지도자
(2025 ~ )
상징
국가 독일인의 노래
(Das Lied der Deutschen)
친위대는 적지에서 행군한다
(SS Marschiert in Feindesland)
국목 참나무
국조 검독수리
역사
바이마르 공화국 건국 1919년 8월 11일
제3제국 건국 1933년 3월 24일
패전 1945년 9월 2일
연방공화국 건국 1949년 10월 7일
동서독 통일 1990년 10월 3일
신공화국 헌법 제정 2016년 1월 2일
제4제국 선포 2025년 10월 15일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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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프라크 (Prag)
50°5′N 14°25′E
최대 도시 부다페스트 (Budapest)
47°29′33″N 19°03′05″E
면적 2,899,230km2
접경국 France.png 프랑스
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
벨기에.svg 벨기에
IT L.png 이탈리아
덴마크 왕국 국기.png 덴마크
핀란드 공화국 국기.png 핀란드
유고 국기.png 유고슬라비아
불가리아 국기.png 불가리아
러시아 국기.png 러시아
카자흐스탄 국기.png 카자흐스탄
조지아 국기.png 그루지아
아제르바이잔 공화국.png 아제르바이잔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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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3억 6,503만 7,780명 | 세계 4위 (2051년)
밀도 125.90명/km2
출산율 1.88명 (2050년)
기대수명 92세 (2053년)
민족구성 게르만계 46.34%
슬라브계 35.24%
라틴계 7.96%
아랍계 4.19%
헝가리계 3.61%
유대계 1.31%
기타 1.35%
공용어 연방어 독일어
지역어 폴란드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루마니아어, 헝가리어, 세르비아어, 크로아티아어, 슬로베니아어
특수목적어 터키어, 아랍어, 히브리어, 이디시어, 중국어
공용 문자 라틴 문자, 키릴 문자
종교 국교 없음 (세속주의)
분포 기독교 26.1%
가톨릭 13.3%
개신교 9.7%
정교회 2.0%
• 기타 1.1%

이슬람교 5.4%
불교 1.0%
유대교 0.8%
기타 2.3%
무종교 64.4%
군대 독일 국방군 (Wehrmacht)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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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 행정구역 관구 7개 관구
(알트 분데스 레푸블리크, 폴렌, 오스트마르크, 니더알펜, 알트 뵈멘라이히, 운가른, 위버발칸할프인젤)
공화국 6개 자치공화국
(루메니엔 자치공화국, 벨라루스 자치공화국, 우크라이네 자치공화국, 루스 자치공화국, 카우카지엔 자치공화국, 오스트란트 자치공화국)
주급 행정구역 연방주 70개 연방주
자치령 3개 자치령
(폴렌 자치령, 운가른 자치령, 보스니엔 자치령)
자치시 3개 자유한자시, 1개 자유시, 1개 수도시
(브레멘 자유한자시, 뤼벡 자유한자시, 함부르크 자유한자시, 빈 자유시, 프라크 수도시)
현급 행정구역
군급 행정구역 크라이스
구급 행정구역 게마인데
독립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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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공화제, 총통제, 일당제, 연방제, 전체주의,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
민주주의 지수 3.77점 | 권위주의 (2051년)
(157개국중 118위)
총통 (국가 원수) 발터 호이스만
정부
요인
외무장관 빌헬름 프리츠하임
내무장관 헤르베르트 밀러
재무장관 크시스토프 카르파츠키에
상원의장 미하엘 호프슈타트
하원의장 디트마어 베르흐만
대법관 파울 뤼넨
집권 여당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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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자본주의시장 경제
GDP
(PPP)
$20조 5,516억 2,701만 4,000 | 세계 3위 (2051년)
1인당 $56,300
GDP
(명목)
$18조 6,169억 2,678만 | 세계 2위 (2051년)
1인당 $51,000
외환보유액 $4조 5,983억 4,100만
신용등급 무디스 Aa1
S&P A+
Fitch AA
화폐 공식 화폐 유럽 유로 (€)
ISO 4217 EUR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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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령 SI 단위
시간대 GMT+00:00~02:00 (서머 타임 적용)
법정 연호 서력 기원
통행 방향 우측통행
ccTLD
.de
국가 코드
276, BRD, DE, DEU
나치 문장 반전.png
독일 위치3.png
위치

1 개요

독일 연방공화국(독일어: Bundesrepublik Deutschland 분데스 레푸블리크 도이칠란트[*]), 제4제국(독일어: Viertes Reich 피어테스 라이히[*]) 혹은 나치 독일(영어: Nazi Germany) 유럽에 위치한 연방제 공화국이다.

2 상세

수도는 프라크 수도시, 최대 도시는 부다페스트이다. 연방제, 총통제 국가로, 지도자 겸 국가수상(Führer und Reichskanzler), 줄여서 총통(Führer)가 국가원수이다. 현 총통은 발터 호이스만이며 집권당은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다. 인구는 약 3억 6천만명으로,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에 이은 세계 4위의 규모이다.

명목 GDP 규모 18조 달러, PPP 규모 20조 달러에 이르는 유럽의 대표적인 대국이자, 정치, 사회, 군사적으로 전 유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초강대국 중 하나이다. 경제 규모는 세계 2위이며 군사력은 세계 1위에 달한다. UN의 상임이사국으로 미국, 중국, 일본, 영국과 함께 가입되어있다. 프랑스, 덴마크 등 유럽 국가들의 정치 군사적 공동체인 유럽 연합을 이끌어나가는 국가이기도 하다.

현 체제는 1919년 베르사유 조약을 통해 건국된 바이마르 공화국을 시초로 두고 있다. 1933년 수권법 통과 이후 아돌프 히틀러를 주축으로 하는 제3제국 정부가 수립되었으나, 1945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하면서 멸망했고 1990년까지 독일은 동독과 서독으로 분단되었다. 동서독의 통일은 1990년 이루어졌다. 현재와 같은 체제는 2016년 요제프 아이헨탈 장군의 쿠데타를 통하여 수립된 것이다. 2025년, 독일-러시아 전쟁을 통하여 영토를 러시아 서부까지 크게 넓히면서 유럽 내의 초강대국으로 부상하였고, 빠른 경제 발전을 통해 2052년 현재까지도 대표적인 초강대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3 상징

3.1 국호

공식 명칭은 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Bundesrepublik Deutschland, 분데스 레푸블리크 도이칠란트)이다. 이 국호는 1949년부터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독일국(Deutsches Reich)는 1919년부터 1945년까지 독일을 가리키는 말로 쓰였으나 지금은 독일의 각종 자치 공화국을 제외한 독일 본토만을 가리킬때 사용되는 용어이다.

도이칠란트(Deutschland)라는 명칭은 고대 게르만어로 "인간의 땅"이라는 단어에서 따온 것이다. 한국에서는 도이칠란트를 한자로 음차한 독일(獨逸)을 약칭으로 쓰고 있고 중국에서는 덕국(德國)이라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도이치(ドイツ)라고 부르지만 독일어에서 Deutsch는 보통 독일이 아닌, 독일인 남성 혹은 독일어를 가리킨다.

한편 영어에서는 게르마니아에서 따온 저머니(Germany)라고 부르며 프랑스어에서는 게르만족의 분파인 알레만니족에서 따온 알마뉴(Allemagne)를 명칭으로 쓴다. 헝가리, 폴란드는 슬라브 조어 Němьcь에서 따온 네머토르사그(Németország)와 넴치(Niemcy)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현 체제를 부를때 가장 많이 쓰는 단어는 제4제국, 연방공화국 혹은 나치 독일이다. 나치 독일은 1933년부터 1945년까지 존속한 제3제국 정부와 2025년부터 현재까지 존속하고 있는 제4제국 정부로 나뉘어지기 때문에 이를 구분하기 위해 제3제국, 제4제국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나치 독일이라고 하면 현재의 독일 체제를 의미한다. 한편 더 폭 넓게 1949년까지 포함하여 연방공화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치는 나치오날 조치알리스무스(Nationalsozialismus, 국가사회주의)에서 따온 멸칭이기 때문에 제4제국 내에서 사용은 엄금되며 독일 정부 측에서는 스스로를 이전 체제와 구분할때 제4제국 혹은 국가사회주의 독일이라고 부른다.

3.2 국기

3.3 국가

독일의 국가는 공식적으로 독일인의 노래(Das Lied der Deutschen)이다. 독일인의 노래중 1절과 3절이 국가로 지정되어있으며, 1949년부터 2017년까지 1절은 국가가 아니었으나 2017년의 법령 개정으로 국가에 포함되었다.

민간에서는 군가인 친위대는 적지에서 행군한다(SS marschiert in Feindesland) 역시 국가에 준하는 위치로 많이 불린다. 이 노래는 과거 제3제국 시대 슈츠슈타펠의 군가였다. 연방공화국 시대에 들어서 녹색 악마(Grüne Teufel)으로 개사되었다가 2018년 다시 한차례 현재의 것으로 개사되었다.

이 노래는 독일-러시아 전쟁 당시 독소전쟁으로 패전한 치욕을 되갚는다는 의미에서 두루 불려졌으며, 전쟁이 승전으로 끝난 이후에는 전국민적으로 사랑받는 노래가 되어 국가를 교체하자는 여론 역시 있었다. 그러나 제3제국의 군가였던만큼 국제적인 여론으로 인하여 공식 국가로 지정되지는 않았고 비공식적인 애국가로 남게 되었다.

3.4 표어

4 역사

5 지리

6 행정구역

6.1 관급 행정구역

나치 문장 반전.png 독일연방공화국
관급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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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본토와 자치공화국의 위치를 나타낸 지도

관급(管及) 행정구역은 명목상의 제1급 행정구역이다.

6개의 공화국과 7개의 관구로 구성되어있다. 6개의 공화국은 각각 루메니엔 자치공화국, 루스 자치공화국, 벨라루스 자치공화국, 카우카지엔 자치공화국, 오스트란트 자치공화국, 우크라이네 자치공화국이다. 관구는 오직 독일 본토에만 설치되어있으며 알트 분데스 레푸블리크, 폴렌, 오스트마르크, 니더알펜, 알트 뵈멘라이히, 운가른, 위버발칸할프인젤이 이에 속한다.

이 지역들에는 연방 정부에서 파견한 총독이 업무를 맡는다. 독일 본토(Deutsches Reich)의 경우, 독일 자치행정부 장관이 행정 업무를 맡는다. 하지만 일반적인 중앙집권제형 국가와 같이 총독을 연방 정부에서 일괄적으로 파견하는 것은 아니며, 총독이나 자치행정부 장관은 보통 그 공화국이나 관구에 속한 주급 행정구역의 단체장들이 협의하여 추천한다. 이를 연방정부에서 단지 승인할 뿐이기 때문에, 총독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연방제적인 성격이 짙다.

명목상 제1급 행정구역이지만, 실제로는 영국의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와 같은 지역구분적인 개념이다. 따라서 관급 행정구역은 지역을 구분하는 것 외에 실질적인 업무는 거의 하지 않고 따라서 사실상 제1급 행정구역에 속하는 것은 주급 행정구역이다.

6.1.1 목록

이름 관도 (管都) 행정수반 인구
알트 분데스 레푸블리크
(Altbundesrepublik)
베를린
(Berlin)
사회민주당 아몬 라이징커
(Amon Reisingker)
96,522,177명
폴렌
(Polen)
바르샤우
(Warschau)
사회민주당 디터 슈미트
(Dieter Schmidt)
39,869,955명
오스트마르크
(Ostmark)

(Wien)
사회민주당 라르스 테겔만
(Lars Tegelmahn)
10,675,395명
니더알펜
(Niederalpen)
페네디히
(Venedig)
사회민주당 발데마어 호퍼
(Waldemar Hopfer)
33,964,058명
알트 뵈멘라이히
(Altböhmenreich)
프라크
(Prag)
기독교민주연합 요하네스 리젠펠트
(Johannes Liesenfeldt)
19,545,956명
운가른
(Ungarn)
부다페스트
(Budapest)
기독교민주연합 이슈트반 페테르
(István Péter)
24,510,230명
위버발칸할프인젤
(Überbalkanhalbinsel)
차크레프
(Zagreb)
흐르바츠카 사회민주당 마리안 라디치
(Marijan Radić)
8,664,221명
루메니엔 자치공화국
(Rumänien)
부카레스트
(Bukarest)
사회민주당 아힘 쉬더
(Achim Schieder)
20,492,262명
벨라루스 자치공화국
(Belarus)
민스크
(Minsk)
사회민주당 블라디미로비차 소츠키
(Владимирович Соцкий)
11,029,436명
우크라이넨 자치공화국
(Ukraine)
키에브
(Kiew)
사회민주당 제바스티안 유제프
(Sebastian Jusef)
37,285,730명
루스 자치공화국
(Rus)
모스카우
(Moscau)
기독교민주연합 표트르 클리멘트
(Пётр Климе́нт)
40,673,926명
카우카지엔 자치공화국
(Kaukasien)
로스토브
(Rostow)
사회민주당 안드레아스 가너
(Andreas Ganner)
14,865,732명
오스트란트 자치공화국
(Ostland)
리가
(Riga)
기독교민주연합 카를 민하임
(Karl Minnheim)
6,938,721명

6.2 주급 행정구역

나치 문장 반전.png 독일연방공화국
주급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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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州及) 행정구역은 제2급 행정구역으로, 연방주와 자치령, 자치시 등이 속한다. 한국으로 치면 도나 광역시, 특별시에 준하는 광역행정구역의 지위에 있다.

일반적으로 주급 행정구역은 각 공화국 정부의 관할 아래에 있다. 한편 독일 본토에 위치한 주급 행정구역은 독일 자치행정부라는 이름의 기관이 존재하며, 이것이 공화국 정부와 같은 역할을 한다. 다르게 본다면 독일 연방정부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는다고도 할 수 있다. 각 주들은 주의회를 구성하며, 다수당에서 주총리가 배출되어 독립적인 행정권을 누린다.

현재 총 70개의 연방주와 3개의 자치령, 5개의 자치시가 주급 행정구역에 속한다. 70개의 연방주 중에서 44개는 독일 본토에, 26개는 독일 외부 관급 행정구역에 속하는 6대 공화국에 설치되어있다. 5개의 자치시는 1개의 자치시(빈 자치시), 3개의 자유한자시(뤼벡 자유한자시, 브레멘 자유한자시, 함부르크 자유한자시), 1개의 수도시(프라크 수도시)로 이뤄져있다. 과거에는 베를린 자유시가 존재하였으나 천도로 인하여 현재는 브란덴부르크 주와 합병된 상태이다.

자치령은 보다 독립적인 자치권을 보장받으며, 공화국 혹은 연방 정부로부터 일괄적으로 책정된 예산 보조금을 받는 다른 연방주들과는 달리 따로 책정된 예산에서 예산을 받아간다. 또한 총독이 존재하며, 주총리가 아닌 자치총리가 존재한다. 이 둘은 이원집정부제에 비슷한 형태로 자치령의 행정을 운영하는데, 관급행정구역의 공화국 원수에 준하는 권력을 가지게 된다. 총독은 중앙 정부에서 파견하는 형식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민선직으로, 현재 3개의 자치령에서 모두 주민들의 직접 선거를 통해 총독을 선출하고 있다. 현재 자치령으로는 운가른 자치령, 폴렌 자치령, 보스니엔 자치령이 설치되어있다.

6.3 현급 행정구역

6.4 군급 행정구역

6.5 구급 행정구역

6.6 국가판무관부

국가판무관부를 표시한 지도
독일 연방공화국
국가판무관부
독일의 동맹국
독립 국가

7 정치

7.1 총통

독일 제2대 총통 요제프 아이헨탈 (Josef Eichenthal) / 유대계 이름 이츠하크 벤 지에브 (יצחק בן זיב)

지도자 겸 국가수상(Führer und Reichskanzler), 줄여서 총통(總統)은 독일의 국가 원수이자 정부 수반이다.

1934년 8월 2일 국가 수상 아돌프 히틀러가 대통령 파울 폰 힌덴부르크의 사후 총리 직위와 대통령 직위를 합쳐서 생성되었다. 1945년 4월 30일 히틀러 사후 폐지되면서 카를 되니츠를 국가 대통령으로, 파울 요제프 괴벨스를 총리로 하게 되었다. 2015년 좌익 군부의 쿠데타 이후로는 쿠데타군의 수장이었던 요제프 아이헨탈이 총리와 대통령직에 오르면서 사실상 부활되었고, 2025년 10월 15일 독일-러시아 전쟁 승리 이후 독일 국방군을 재건함과 동시에 총통제도가 재수립되었다.

2049년 요제프 아이헨탈 장군의 사후 파울 베르크만이 대행을 맡았으며, 이후 제3대 총통으로 하인츠 로헨바우어가 취임하나 2051년 급사하였다. 그 이후 2051년 12월 4일 제4대 총통으로 발터 호이스만이 취임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총통은 대통령제도의 대통령 이상인 사실상의 무한한 권력을 가지지만, 의회에서 선출된다는 점에서 의원내각제의 총리적인 부분도 가지고 있다. 4년에 한번 치뤄지는 독일 연방 하원 선거 이후, 독일의 연방 하원에서 재적 인원의 과반 이상의 득표를 얻은 사람이 보통 총통으로 선출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의 일당제 체제이기 때문에, 총통 지명자에 대한 찬반 투표에 더 가깝다.

4년마다 총통은 내각을 개조하면서 각 국가 부처에 부처장과 장관을 임명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 경우에도 의회에서의 찬반 투표가 필요하다.

7.1.1 역대 총통 목록

독일 연방 대통령 문장.png휘장.png
독일 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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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대행 제2대
아돌프 히틀러 카를 되니츠 요제프 아이헨탈
대행 제3대 제4대
파울 베르크만 하인츠 로헨바우어 발터 호이스만
프랑크 · 동프랑크 · 신성 로마 · 라인 동맹 · 독일 연방 · 북독일 연방 · 독일 제국 · 독일 대통령 · 독일 총리
대수 이름 소속 정당 취임일 퇴임일 기간 비고
초대 아돌프 히틀러
(Adolf Hitler)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1934년 8월 2일 1945년 4월 30일 10년 8월 4주
(3,924일)
사망으로 인한 퇴임
대행 카를 되니츠
(Karl Dönitz)
무소속 1945년 4월 31일 1945년 5월 23일 3주 3일
(24일)
前 해군최고사령관
전임자 사망으로 승계
제2대 요제프 아이헨탈
(Josef Eichentahl)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2025년 10월 15일 2049년 7월 12일 23년 8월 3주 6일
(8,671일)
사망으로 인한 퇴임
대행 파울 베르크만
(Paul Bergmann)
무소속 2049년 7월 13일 2049년 8월 18일 1월 5일
(36일)
前 외무장관
전임자 사망으로 승계
제3대 하인츠 로헨바우어
(Heinz Rochenbauer)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2049년 8월 19일 2051년 12월 3일 2년 3월 2주
(863일)
사망으로 인한 퇴임
제4대 발터 호이스만
(Walter Heusmahn)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2051년 12월 4일 현직 4주
(28일)
前 슈츠슈타펠 국가지도자
전임자 사망으로 승계

현 총통인 발터 호이스만은 제3대 총통인 요제프 아이헨탈의 양손(養孫)으로 헝가리 출신의 유대인이다. 슈츠슈타펠의 국가지도자와 운가른 자치령의 총독 직을 역임하였으며 전임자 하인츠 로헨바우어의 뒤를 이어 2051년 12월 총통 자리에 올랐다.

제3제국을 승계하고 있으나 2025년 국가사회주의 정부의 복고 이후 집권한 총통 4명중 2명(요제프 아이헨탈, 발터 호이스만)이 유대인이었고, 그것도 독일계 유대인도 아닌 각각 폴란드계 유대인, 집시계-헝가리계 유대인이었다는 점에서 신생 국가사회주의 정부는 제3제국의 반인륜적인 인종범죄까지 계승하지 않는다는 점을 국제 사회에 납득 시킬 수 있었다.

7.2 내각

7.3 국회와 선거

상원은 365석으로, 하원은 722석으로 이뤄져있다. 상원은 각 관구별 권역 비례대표제로 선출하며 하원은 전원 소선거구제의 지역구 의원으로 선출하는 호주식 선거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상원 의원은 인구 100만명당 한명을, 하원 의원은 인구 42만명당 한명을 선출한다. 독일 본토가 아닌 자치공화국의 경우에는 인구 84만명당 한명을 선출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4년에 한번씩 상하원을 동시에 선출한다. 다만 상원은 중간 선거가 존재하며 중간 선거와 동시 선거때 상원 의원의 절반씩을 선출한다. 상원 의원과 하원 의원에는 연임 제한이 없다.

7.4 정당

연방 의회 단위에서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유일무이한 합법 교섭단체로 다른 교섭단체를 세우는 것은 불법으로 규정되어있다. 오직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혹은 무소속만이 허락될 뿐이며 그렇기 때문에 일당제 국가로 분류된다.

한편 연방이 아닌 주 단위로는 독일 사회민주당, 기독교민주연합, 좌파당 등의 다른 정당들이 조직을 유지하면서 활동하는 것이 허가되며 지역주의 정당들도 여럿 활동 중이다. 그러나 이 정당들은 모두 연방 단위에서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을 상위 조직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우당(友黨) 혹은 관제 정당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크게 보았을때 사회민주당을 주축으로 하는 공화주의적 국가 사회주의 세력과, 기민련을 중심으로 하는 교권 파시즘 세력, 좌파당을 중심으로 하는 좌익 파시즘 세력이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을 조직하는 삼대 파벌이다. 다만 파벌 정치가 총통 선출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며, 대체로 개인기가 총통 선출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요제프 아이헨탈 전 총통과 현 총통인 발터 호이스만은 무계파임에도 압도적 다수를 얻어 총통직으로 선출되었다.

8 경제

9 군사

9.1 역사

독일군의 역사
독일제국 국기.png 독일 제국 독일 국기.png 바이마르 공화국 나치독일 국기.png 제3제국 독일 국기.png 서독 독일 국기.png 통일 독일 독일 국기.png 제4제국
독일 제국군
Deutsches Heer
1871년 ~ 1919년
독일 국가방위군
Reichswehr
1819년 ~ 1935년
독일 국방군
Wehrmacht
1935년 ~ 1945년
독일 연방군
Bundeswehr
1955년 ~ 1990년
독일 연방군
Bundeswehr
1990년 ~ 2025년
독일 국방군
Wehrmacht
2025년 ~ 現
125px-Flag of East Germany.svg.png 동독
동독 국가인민군
Nationale Volksarmee
1956년 ~ 1990년

독일의 군대는 크게 보았을때 3가지의 형태로 나타나는데, 첫번째는 독일 제국(1871년~1918년)의 독일제국군(Deutsches Heer / Kaiserliche Marine), 제3제국(1933년~1945년)의 독일 국방군(Wehrmacht) 그리고 독일연방공화국(1949년~ )의 독일 연방군(Bundeswehr)이 그것이다.

1949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배한 이후 독일은 두개의 국가로 나뉘어졌고, 서독에서는 연방군이, 동독에서는 국가인민군이 창설되었다. 양측의 군대는 국방군의 유산을 계승하였다. 1989년 동독이 붕괴된 이후, 동독 국가인민군은 연방군에 흡수되었다.

냉전 시대 연방군은 서유럽 지역의 강군으로 꼽혔으나 1990년 통일 이후에는 눈에 띄는 군축으로 인하여 전투력이 크게 약화되었다. 하지만 갖가지 사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통일 독일정부가 2010년대 군사쿠데타로 붕괴된 이후, 좌익 장교들이 주도하는 신정부가 세워졌으므로 2010년대 후반 이후로는 독일 연방군의 전력이 상당 부분 복구되었다.

2025년 독일-러시아 전쟁이 승전으로 끝난 이후, 독일군 총 지휘관 겸 총리를 맡고 있었던 요제프 아이헨탈 장군은 연방군과 독일이 흡수한 여러 동유럽 국가들의 군대를 통합하여 독일 국방군을 재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또한 독일은 2020년대부터 현재까지 강력한 군국주의 정책으로 군대의 질을 향상시켰고, 그러한 결과 2040년대 미국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는 군대가 될 수 있었다.

9.2 조직

철십자상 반전.png
독일 국방군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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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문장 반전.png
독일 국방군 최고원수
발터 호이스만
독일 총통 겸 국가수상
헤어.png
육군 원수
크릭스마리네.png
해군 원수
루프트바페.svg
공군 원수
슈츠슈타펠.png
치안군 원수
아르놀트 뤼베
헤어 최고사령관
에리히 르네도르프
크릭스마리네 최고사령관
알렉산더 콜로콜체프
루프트바페 최고사령관
미하엘 아이제나흐
슈츠슈타펠 국가지도자
독일 국방군 최고원수 · 헤어 최고사령관 · 크릭스마리네 최고사령관 · 루프트바페 최고사령관 · 슈츠슈타펠 국가지도자
독일 국방군
Wehrmacht
독일 국방군.png 철십자상.png
육해공군 공통 군기(軍旗) 육해공군 공통 군장(軍帳)
헤어.png 크릭스마리네.png 루프트바페.svg 슈츠슈타펠.png
헤어 크릭스마리네 루프트바페 슈츠슈타펠
Dienst für den Weltfrieden
세계 평화를 위한 봉사
군대 정보
조직 1935년 3월 16일
해산 1945년 9월 20일
재조직 2025년 10월 15일
역대
지휘관
아돌프 히틀러 (초대, 1935~1945)
카를 되니츠 (제2대, 1945)
요제프 아이헨탈 (제3대, 2025~2049)
파울 베르크만 (대행, 2049)
하인츠 로헨바우어 (제4대, 2049~2051)
발터 호이스만 (제5대, 2051~ )
명령 체계 독일 국방군 최고사령부 (OKW)
하위 조직 헤어 (육군)
크릭스마리네 (해군)
루프트바페 (공군)
슈츠슈타펠 (치안군)
주요 참전 스페인 내전
제2차 세계 대전
독일-러시아 전쟁
서방 고토 수복 전쟁
군가 Erika (헤어)
Der mächtigste König im Luftrevier (크릭스마리네)
Luftwaffe Marsch (루프트바페)
SS Marschiert in Feindesland (슈츠슈타펠)
훈장 철십자장
기사십자 철십자장

10 사회

10.1 인종과 민족

독일의 상위 10개 민족 구성

주로 독일인으로 구성된 게르만계가 46%를, 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폴란드인, 체코인 등으로 이뤄진 슬라브계가 35%를 차지하여 두 인종이 독일 내에서 가장 큰 인종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있다. 그 뒤로는 프랑스인, 이탈리아인 등으로 구성된 라틴계가 8%를, 헝가리인이 3%를, 그리고 유대인이 1%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터키나 시리아 등지에서 이민을 온 4%의 아랍계 역시 독일 내에서 거주한다.

독일이 독일-러시아 전쟁, 서방 고토 수복 전쟁 등 각종 전쟁과 조약 등을 통하여 여러 나라들을 합병하는 형식으로 영토를 확장했던만큼 독일을 구성하는 민족은 수십개에 달하며 이들의 문화와 삶의 방식 역시 모두 다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는 각 민족의 정체성을 존중하는 것이 기본법으로 명시된 독일 정부가 연방제를 유지하는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0년대부터 현재까지 독일 정부는 각 민족과 인종의 생활 양식을 존중하면서도 강력한 동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래서 독일 내에서는 루스 자치공화국과 같이 독일과 별 연관이 없었던 지역에서조차 러시아계 이름이 아닌 독일계 이름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독일 정부가 독일 안에 속하는 모든 것이 곧 독일이다라는 모토 하에 각 민족과 인종의 문화 보존에도 큰 지원을 하고 있다.

모든 형태의 인종 차별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이에 따라 인종주의나 차별 등을 외치는 정당 혹은 조직은 강제 해산될 수 있다는 조항이 법에 존재한다. 독일을 위한 대안, 독일 민족민주당, 청년민주동맹, 법과 정의, 오스트리아 자유당, 러시아 자유민주당 등 수많은 극우정당들이 인종주의를 부추긴다는 명목 하에 강제 해산당하였으며, 독일 연방의회의 유일 합법 정치 조직인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은 강령 1조로 모든 종류의 차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고 있다.

국가사회주의 체제를 계승하고 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당연히 히틀러나 구 나치당의 유대인, 집시, 슬라브족 차별 정책에는 비판적인 입장을 띄고 있고 오히려 현대의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에는 유대인이나 폴란드인, 러시아인, 헝가리인 등 수많인 인종들이 출신에 상관 없이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10.2 언어

독일 제2외국어.png

독일의 공식적인 공영어는 독일어로, 독일어는 현재 연방 전체에서 사용되는 유일한 공용어이다. 각 주와 관구는 반드시 독일어를 공무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공용어로 지정해야하며 학교에서도 독일어를 가르쳐야한다. 독일 정부에서는 민족 동화의 첫 단계를 독일어 학습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독일의 3억 6천만 인구중 92% 이상이 독일어를 구사 할 수 있다.

독일어 외의 소수 언어는 각 지역에서 자율적으로 지정할 수 있다. 독일에서는 각 연방주와 관구, 자치공화국이 각 지역의 공용어를 지정한다. 관구와 자치공화국 단위로는 30% 이상의 집단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여야 공용어로 지정할 수 있고 연방주는 이보다 낮은 15%가 기준이다. 관구 단위로는 컷이 높기 때문에 관급 행정구역 단위로 지정된 공용어는 많지 않다.

이렇듯 지역 단위로 지정된 공용어는 지역어라고 부른다. 지역어로는 폴란드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루마니아어, 헝가리어, 세르비아어, 크로아티아어, 슬로베니아어가 지정되어있다.

지역어 외에 전국적으로 다수의 화자를 보유한 언어의 경우 중앙 연방 정부에서 특수목적어라는 이름으로 공용어는 아니지만 이에 준하는 위치를 부여하고 있다. 현재 특수목적어에는 터키어, 아랍어, 히브리어, 이디시어, 중국어가 포함되어있다.

11 문화

12 대외관계

13 대중매체에서

1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