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현

2021년 노태현 자체 표어
다양성의 보증과 증진, 설정 패러다임 혁신의 중심, 흔들리지 않고 꺾이지도 않는 천년당


노태현
盧兌炫 | Taehyeon Noh
[1]
소속 제이위키, 루리웹[2], 추가 후술[3]
별호(別號)[4] 천년당(千年堂)[5][6]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민족 한민족(한국인)
성별 남성
출생 2000년 3월 31일[7] 오후 1시 57분
문경시 심벌.png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동 (현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5동)[8]
고향 성동구 심벌.png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9]
고향 성동구 심벌.png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10]
실거주지 경산시 심벌.png 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동
본관 광산 노씨 삼사공계 (光山 盧氏 三司公系) [25대손 추정][11]
종교 개신교(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12]
학력 현재 영남대학교 야간강좌개설부 정치외교학과 야간부 재학중 (2학년 2학기까지 재학 완료)[13]
가족관계 부모님, 여동생 1(1남 1녀 중 첫째)[14]
직업 당연히 대학생
소속정당 겸 지지정당 더불어민주당 로고 (흰색).png[15]
군복무 5급 전시근로역[16]
제이위키 활동 기간 이 사용자는 제이위키에서
활동한 지 3년 6개월 13일째입니다.

본인 소개틀 색깔 겸 본인 상징색 파랑(#004EA2)[17]
수식어 이 판에서 거의 유일한 열혈 친노친문, 설정계의 영원한 뉴비
설정 기조 친(親) 민주주의, 반(反) 극우-극좌-매판엘리트, 민족주의 우선, 최대한 자잘한 것까지 서술, 방대한 구상만을 먼저 생각하는 구조
위키등급 국가의 창조자
위키포인트 2021년 1월 28일 오전 0시 32분 기준 527,000 위키포인트
제이위키 내 의석 수
31 / 450 (7%)
담벼락 외 기타 연락수단[18] 노태현 제이위키 관련 사무용 연락처(카톡)

노태현(盧兌炫)은 제이위키 이용자이다. 제이위키 이용자이면서 다른 커뮤니티[19] 유저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제이위키에서 활동하는 만큼, 일단은 제이위키 유저로 칭하겠다.

인생 약력

경상북도 문경 태생이며, 거의 태어나자 마자 서울 신당동으로 부모님 따라 상경하였으며, 동생이 태어나던 2002년 즈음 왕십리로 밀려나와 초중고를 모두 서울에서 나왔을 정도로 오랜 시간[20]을 서울에서 살았으나, 자신의 정체성을 자각하고 현재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야간부에서 재학하며 정치학을 공부하고 있다. 장래희망이라고 해야 인생 계획에 의해 경북 문경시장 정도를 희망하면서, 정계로 진출하는 것을 제일 염두에 두고 있다.

인터넷 이용 약력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한정모로 모의전을 입문하면서 본격적으로 인터넷의 세계에 발을 들였고, 갑자기 방송자료에 관심을 주고 싶어진 탓에 모 카페 1차 가입기를 열면서 모의전을 처음 은퇴했다가, 본인의 잘못으로 방송자료계에서 사실상 불명예 퇴장, 이후 한정모 복귀를 시작으로 모의전에 복귀[21]하면서, 국가 모의전이나 정치 모의전이나 가상 역사 모의전에서 여러 모의전을 전전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진행형이다.[22]

그러다가 가상방송 등을 통해 가상계를 접하고, 세국모라는 모의전이 테러당하는 것을 겪은 피해자가 됨과 동시에, 225prima(명학아재)측을 통해, 또 활동 저변을 스스로 넓혀 나감을 통해, 2014년 경 가국과 가상도시로 본격적인 가상계 활동을 시작했다. 그렇게 가상계와 모의전계를 떠돌면서, 다니엘 진 등의 모의전계를 뒤틀어버릴만한 악세력에 대항한 투쟁, 2016년 초의 225prima(명학아재)에 반하는 투쟁[23], 2016년 말~2017년 상반기의 중앙가상국가연합 개혁 운동[24] 등을 주도했다.

그러다, 2017년 10월경에 하늘미르 왕국에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한비자 등과 대립각을 드러내고, 충분한 공적을 세우기도 했고, 그 사이 제스트 마코비치 선생께서 운영하는 모 모의전에서부터 츤데레 사이를 유지하던 하늘미르 왕국에서 같은 당(중도민주당->민주중도당->민주당)의 안정희씨[25]가 경비로 있는 대토건지역연방국[26]의 대통령도 역임했었다. 그러다가 중앙가상국가연합 개혁이 성공하는 듯 싶더니, 이내 좌절하고 나서, 타락여우의 조언에 따라 몰도바 제2공화국의 실질적 민주주의 시행에 나섰으나, 한비자와의 대립이 격화하다 못해, 가국 몰도바 사태로 악화되면서 신성 파벌과의 투쟁까지 이어지는 막대한 정신적/시간적/내신적 소모가 시작되었다.[27] 이는 가국 몰도바 내전을 거쳐 몰도바 제3공화국[28] 수립으로 이어졌다.

그러면서, 몰도바 사태 이후 가상국가 계열의 보이지 않던 실상과 몰도바 사태의 흐름이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알고서는, 반 신성 파벌 투쟁에 나설 것을 결정해 가상국가 계열 내 신성 파벌 대 반 신성 파벌의 싸움에서 반 신성 파벌 중에서도 강경한 측으로서 강경 투쟁 행보를 이어나갔고, 그에 따라 신성 파벌과 불가피하게 충돌[29], 신성 파벌 과의 투쟁의 최후의 기회를 노리고, 그 기회를 활용하면서, 현실 정치 성향 스펙트럼, 대안 제시 능력 등에서 신성 파벌과의 차별점을 노리지 못하고, 신성 파벌의 절대악성 타도만을 노리는 상태인 상황에서 결함이 많을 수밖에 없던 반 신성 파벌의 사실상의 와해 효과 겸 가상국제연합에 상당한 타격을 주며[30] 시한부 선고를 내림과 동시에 2020년 3월 6일부로 가상국가 계열을 영구히 은퇴하고, 모의전계에 전격 복귀 및 제이위키 활동을 본격 시작하였고, 지금에 이른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여파로 학기중 계양동 실거주-방학중 서울에서의 휴식 패턴이 깨졌을 뿐만 아니라 밖에 있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다. 다만, 그러면서 방역수칙을 준수한 덕택에 코로나19를 지금까지 잘 피해왔다. 아니 근데 친구몬은 나보고 지가 있는 데로 내려오래 ㅡㅡ 그 과정에서 신성 파벌과의 투쟁과 현실에서의 정치적인 격변 등의 여러가지 이유가 맞물리며, 그로 인해 그의 정치성향 이동까지 가속화되면서 나비효과로써 친노친문 성향으로의 이동이 가속화되면서 강경 친노친문 기질이 더더욱 강화되고, 그 과정에서 과격성으로 흘러가면서 여러가지 금도를 넘은 발언을 통해, 신성 파벌과의 투쟁 과정에서의 하소연, 트위터 등지에서의 루리웹 북유게 활동과 연계한 정치적 활동에 의해 본의 아니게 모의전 계열에 폐를 끼친 것을 루리웹에 하소연하는 등의 일로 폐를 크게 끼쳐, 본인의 루리웹 활동에 큰 지장을 자초하기까지 했다. 그 이후에 본인이 손가락 조심을 크게 하면서, 이 문서 등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타 커뮤니티 언급을 꺼리고 있지만, 이미 늦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결국 루리웹 눈팅유저 전환은 불가피했다. 그럼에도, 최근에는 가끔씩 철도/교통 게시판 등에서 활동 중이다.

현재 제이위키에서 민주의 여명 세계관을 창작/연재 중에 있으며, 모의전계는 사실상 2차 은퇴하며 장기 잠수에 들어간 상황이고, 루리웹에서 눈팅하거나, 약하게 활동중이다.

결론적으로, 현생에서 60년 살아야 성장하는 거를 인터넷에서 단 8년만에 이뤘다고 볼 수 있으며, 결과론적으로 대중문화를 향유하기 보다는 서브컬쳐를 향유한 인생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사람이 되고자 하는데에만 성공했지, 오히려 임계점 이상에 다다른 분노를 억제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나아가려면 아직은 멀었다. 한참 멀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 재임기 내내 서브컬쳐계나 인터넷 커뮤니티 내의 특성 성향 편중 현상이 가속화되는 것이 반인간화 현상으로 직결되는 상황에서, 그것이 반인륜적이고, 반민주적이고, 반사회적임을 알고, 그것이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그들에게 적극적으로 맞서면서 불가피하게 분쟁이 일어나서 서로에게 곤혹을 주는 경우가 생기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소위 '싸움닭'[31]이 될 수 밖에 없게 되다보니, 남아있는 정신상태도 신성 파벌과의 투쟁을 대규모 사이버 폭사를 통해 신성, 반신성 양 파벌에 파멸의 결과를 만들어낸 이후로 매우 안 좋은 상태에 있어서, 이제는 정신질환이 분명함을 느낄 정도로 완전히 불안정해진 마당에 더더욱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니 더더욱 그렇게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2020년 12월 초 이후로는 신성/반신성 잔당 관련해서, 아니 가상국가 계열 전반에 아예 관심을 끊었으며, 이제 그들 멋대로 하다 망하라고 냅두고 있다. 물론 본인과 같은 진영에 서있는 옛 대(對)신성파벌 투쟁 브레인 분들도 그렇다. 본인의 경우, 이 이후는 설정과 학업, 현실 정치 활동에 주력을 둘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2021년 1월 4일 자정을 전후로 몇몇을 뺀 모든 가입 모의전을 탈퇴하며 모의전계를 사실상 은퇴했다.

연재중인 것

당연히 민주의 여명 세계관 하나 뿐이다.

사실은 본인이 평생 민주의 여명 세계관 하나만 붙들고 그거 하나만 만들 수도 없어서, 본인이 원하는 세계관이나 설정국가, 설정도시 단위로 설정세계관을 만들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민주의 여명 세계관에 조금이나마 힘을 싣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어서 당분간은 민주의 여명 세계관 하나만 제이위키에 연재될 예정이다.

음악 취향?

노태현에게 아주 많은 걸 기대하지 말자. 음악취향이라고 해본 것은 현재로써는 없다. 신나면 된다. 작업하다 지치지 않고 흥을 더해울 노동요로 써먹을 정도면 된다. 그래도, 최근에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출품곡 중에서 자신에게 흥겹다고 생각하는 곡을 중심으로 듣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 방탄소년단의 Dynamite,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등 외에도 수많은 동아시아 지역의 곡을 들은 적이 있다.

  • 아래는 노태현이 들어본 곡들로써, 이 중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출품된 곡은 진하게 처리한다.

2021년 계획이 그에겐 있을까?

제목이 곧 내용이다. 그만큼 2021년에 계획이라고 할 것은 없다. 2021년에도 민주의 여명 세계관과 함께할 것이다. 다만, 만약 그것이 질린다면, 민주의 여명 세계관 연재를 몇달 일시중단하고, 그 기간동안 국가 단위의 세계관을 창작해보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의 정치성향 및 정치관

노태현은 중도, 친노친문 이 두가지를 기반으로, 민주주의, 자유주의, 민족주의의 세 가지 기조 아래에 서있다.

일단 본인은 그 중에서 사실상 말만 안했을 뿐이지, 민주주의자임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와 함께 자유주의자임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다. 그와 동시에, 친(親) 민주주의, 반(反) 극우-극좌-매판엘리트, 민족주의 우선의 성향을 알게 모르게 드러내고 있으며, 이는 노태현의 세계관 설정 기조에 크게 녹아 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향이 강경한 편에 속하고, 정치적 가짜뉴스엔 눈귀 다 막다보니 반대의 정치성향을 가진 이들과 크게 충돌하거나,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는 그의 성격과 결합하여 여담에도 명시된 사례 등과 같이 악성적인 결과를 드러내기도 한다.

여담

  • 스스로 고난을 자초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그로써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거나, 억울함을 얻거나, 사람들로부터 그만두라는 말을 들으면 상당한 상처를 얻게 된다고 한다. 이로 입은 정신적 내상이 의외로 크다고 한다.[32]
  • 마천루성애자철도성애자 기질을 아직도 못 버렸다고 한다.
  • 초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편식이 심한 편으로서, 고기와 패스트푸드를 매우 좋아한다. 오죽하면 루리웹 북유게에 대놓고 평생 고기와 패스트푸드만 먹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다. 진짜로, 해물은 패류나 새우 등의 갑각류는 맛없어서 못 먹고, 야채도 당근같은 건 김밥에 들어간 것이어야만 아무 지장 없이 먹을 수 있으며, 상관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은 쌈채소 종류나 오이, 연근, 감자 등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그나마 나아지는 거라고 한다면, 버섯은 닭개장 등에 들어가는 경우엔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최근엔 개선되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버섯볶음 등은 먹지 못한다고 한다.
  • 계속 설정계에 남아 제이위키라는 플랫폼에서 연재하면서 대체역사 위주로 세계관을 창작하는 것은 사실 제이위키의 전당대회 시스템 및 위키포인트 체제의 공이 크다고 하며, 설정, 즉 세계관 창작에 대해서는 아직은 한없이 뉴비라고 한다.
  • 왕정에 우호적이지가 않다. 아예 왕정을 혐오하는 것에 가깝다. 민주공화정은 시대에 맞고, 보편적이며 세계를 뒤덮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나마 타협해도 입헌군주정은 어찌저찌 봐줄 수 있지만, 입헌군주정도 잠재적으로는 민주공화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로는, 결국 입헌군주정도 민주주의를 가미해서 생존에 성공한 '수정' 왕정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민주의 여명 세계관에는 그의 이러한 신념이 반영되어서, 입헌군주정 국가를 강력한 문화의 일부로서 강하게 규정되는 전통적인 이유로 유지중인 국가들만 남겨놓고, 이들도 잠재적으로 왕가 혈통의 단절 혹은 정치적 변화를 통해 민주공화정으로 이행할 것으로 설정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 문재인 대통령 재임기 내내 서브컬쳐계나 인터넷 커뮤니티 내의 특성 성향 편중 현상이 가속화되는 것에서 나무위키가 그 중심에 서 있는 관계로 차악인 위키백과를 중심으로 쓰이는 위키미디어 틀을 되도록 애용하려고 애쓴다. 즉, 일부 유저를 중심으로 박멸이 시도된 제이위키 내 미디어위키 틀(?)의 최후의 수호자 중 한 명이다.
  • 문재인 대통령 재임기 내내 서브컬쳐계나 인터넷 커뮤니티 내의 특성 성향 편중 현상이 가속화되며 비인간화 현상으로 이것이 직결되어, 거의 모든 서브컬쳐를 향유하는 이들이 그러한 비인간화 현상을 상징하는 퇴폐적인 용어나 표현에 오염되고, 그로써 그러한 용어나 표현이 내포하는 사고에 지배당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을 보고 '한국 서브컬쳐계의 종언'을 선언해야 하나 고민 중에 있다고 한다.
  • 화법이 상당히 듣기 거북하다. 만연체에 영미식 학술 문장은 기본으로 깔고 가며, 순환반복이 여러번 반복되며 결론이나 주장이 도출되는 게 상당히 늦다.
  • 최근 친문계 창작자들의 품이 되어줄 겸 회파를 형성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겨, 새 회파로 '그' 단체를 출범시켰었다. 이로 인해 뜻하지 않은 회파의 지각변동이 일어났고, 더불어창작회가 서브컬쳐계 특정 성향 편중이나 반인간화 현상의 피해자가 되는 친문을 비롯한 서브컬쳐계 내 소수 성향의 울타리가 되어, 해당 현상으로부터 해당 유저들을 보호해 성향에 상관 없는 제이위키 사용을 통한 창작 활동권의 보장을 보편적으로 보장하고자 친문 유저 보호를 내건 것이 일련의 이유로 일종의 왜곡을 거치고, 그 결과로 이로 인해 친유 유저 보호를 내걸었던 제이위키 공정당을 비롯한 정치단체가 출현하는 등의 본인의 의도와는 다른 결과가 나온 데에 대해서는 본래의 목적을 다하겠다는 생각이 깊이 자리하고 있었으나, 정떡에 정떡으로 대응한 것의 일환 혹은 전당대회 과몰입, 정치성향 별 친목 및 분열 우려 등의 광범위한 논란이 불거지며 결국 규제를 통해 자동 해산되었다.
  • 최근, 자기소개 틀에 단 각주에 주해를 추가하며 고백한 그대로, 한때 나무위키 계정으로 일부 활동[33]을 했었지만,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서브컬쳐계 반문편향 현상으로 인해 나무위키 유저의 상당수가 일베나 디씨를 중심으로 뭉치면서 인터넷과 서브컬쳐계 전역으로 퍼진 인간쓰레기들로 들어찬데다, 이들이 주류를 차지함을 통해 말 그대로 이들이 주도권을 잡고 온갖 편향성 서술에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르고 다니는 것이 드러남에 따라, 해당 사실을 접한 직후 나무위키 계정 사용자 문서에 나무위키를 떠났다는 틀을 붙이고서는 그 이후로 다시는 로그인하지 않게 되어, 나무위키를 사실상 탈퇴했다. 이러한 방법 말고는 나무위키에서 떠날 수 없는 것이, 나무위키가 강퇴 등의 방법으로 탈퇴가 가능한 미디어위키 계열의 위키와 달리 어떤 방법으로도 탈퇴가 불가능함에 따라 그렇다. 덤으로, 현재 그가 사용하는 랩탑의 크롬에서는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나무위키를 차단해놨다고 한다.
  • 상기한 대로 미디어위키 틀을 되도록 쓰려고 하면서 미디어위키 틀의 수호자로써 기능하다보니, 미디어위키 틀을 어느정도 다룰 수 있으나, 본인은 아직 훨씬 더 멀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러한 실력을 배양할 수 있던 것은 위키백과 틀을 수입하거나, 위키백과 틀이 가진 한계를 해당 틀 내에서 해결하고자 가감하는 과정에서 틀을 뜯어본 결과라고 한다. 이건 뭐... 1960년대에 외국산 라디오를 일일이 뜯어보면서 국산 라디오 기술력을 창조한 락희금성그룹의 구인회 회장이 생각나는 대목이다.

주변 위키러들에 대한 평가와 부탁

  • 시키에이키님 - 내려주신 조언을 본인 스스로 최대한 수용하려고 노력하면서, 이를 통해 본인 스스로 설정 아이디어를 응집해, 스스로 창작을 하며 이를 소화하려고 하다보니, 지금의 민주의 여명 세계관잉청저우 제도 연방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겠지만, 앞으로도 늘 계속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협력할 일이 많겠지만, 그때마다 적극적으로 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조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싹뚝님 - 아무리 누군가가 싹뚝님과의 관계를 의심하려고 들려고 해도, 싹뚝님과의 관계는 돈독하다. 어느 정도냐면, 도와야 할 때 최대한 돕고 살던 사이였고, 그때문에 도우려다 일을 그르친 경우[34]도 많지만, 의외의 버팀목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과장을 섞어서 말하자면, 나한테는 애증의 관계쯤 된다. 그래도 신성 파벌 타도 때부터 이어진 동지의 강한 연대가 있는 만큼, 기본적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최근에 많이 편찮아지셨다고 들었습니다. 잘 쉬다가 다시 돌아오고 싶을 때 돌아오셔서, 저랑 같이 한번 설정... 아니, 세계관 짜봅시다!
  • 모니터링님 - 늘 항상 신세 많이 지고 있습니다.
  • 리반님 - 하소연 자주 해서 죄송합니다. 이번 실태조사 이후에 제 하소연의 원인들이 개선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델 마르코님 - 헤이커우 섬 사용허가 고맙습니다! 늘 언제나 하시는 일마다 건승을 빕니다. 언제 한번 세계관 창작이 고프면 같이 세계관 창작해요!
  • 와르샤와 네임택.svg님 - 전당대회 획득의석 소개 틀 변용허가 고맙습니다!
  • 바벤베르크님 - 상당히 이질적이다. 소속정당으로써 민주당에 느끼는 정치적 일체감이 약한데도 문프를 존경하는 인물로 생각하는 것이 문프의 적극적 지지자에 해당하는 나와는 다르지만, 그것보다는 성화국에서 나오는 세습 대통령 설정때문에 설정 기조의 차이를 느껴서 이질적이라고 생각했다.
  • 이라이라 네임택.svg님 - 본인은 밀교 세계관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음에도[35], 대학교 게임동아리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하나의 세계관을 연결시킬 정도로 능력이 있다는 것 하나는 인정한다. 하지만, 본인이 창작하는 세계관을 비롯하여, 본인과 이라이라님의 창작의 아웃풋의 차이를 통해 파악해보면, 설정 기조[36]가 나하곤 다르다는 결론이 내려지게 되어서, 협력할 일은 당분간 없을 듯 하다고는 했었지만, 8대 전당선에서의 퍼스널 컬러 변경 반영이나 위키등급 갱신으로 인한 오류를 해결하는 애프터서비스 등으로 일정한 협력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 공산1968님 - 공산1968님은 진보 혹은 극좌 성향의 분이고, 나는 친문 성향의 중도파다 보니, 정치성향에 있어서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럼에도, 설정에서만큼은 협력할 것이 있거나, 협력해야만 한다면 협력할 것이다. 그런데... 그 전에 과연 협력할만한 일이 있을까...? 나는 그럴 일이 올까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일단, 실력에 대해서는 상당히 후한, 아니 찬사의 평가를 내리고 싶다. 위키백과가 쓰는 미디어위키에서 나무위키 틀을 최대한 구현하는 것을 보면 최소한 코딩 실력은 꽤 된단 이야기니까 말이다.
  • 그 외 - 전부는 아니지만, 몇몇 분과는 정치성향 차이로 인해 공식 단톡방 등에서 대립했던 경우도 있다 보니, 실력은 다들 좋음에도 평가를 내리기가 애매하다.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니까 (끄덕)
  • 모두에게 - 위키등급 틀 갱신과 관련해서 각 위키등급 언제 되셨나 정보를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쪽지건 모두 공개되는 쪽지건 상관없이 연락 받으니, 보내주시면 위키등급 틀 갱신에 반영하겠습니다.

설정에 참고되는 사이트 혹은 설정에 대한 안내 및 조언

  • 위키문헌 영어판, 위키문헌 한국어판, 대한민국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대한민국 법제처 세계법령정보센터 - 이들 4 개사이트는 헌법과 법률을 설정할 때 참고하면 매우 유익하다. 실제로 4개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법령 데이터를 기반으로 짜깁기한 설정에 의해 잉청저우 제도 연방 헌법을 설정했다.
  • 구글 '내 지도' 기능 - 지구 기반의 세계관에서 국토의 부속적인 가상섬이나, 가상섬으로만 이뤄진 국가를 설정할 때 매우 좋다. 잉청저우 제도 연방의 지리적인 조건 및 지도 및 화루선, 난루고속선 등의 경로도 구글 '내 지도' 기능을 이용해 설정의 기초를 다졌다.
  • 잉청저우 제도 연방의 모습은 홍콩의 경제적인 구조나 대만 및 한국, 우경화 이전 일본의 모습들을 많이 참고했으며, 본인의 이념 및 구상과 융합하고 잉청저우 제도 연방에 맞게 가감할 것은 가감해서 설정했다.
  • 잉청저우어의 경우에는 대만원주민 언어 중에서 아미어 방면과 필리핀어 이 둘에 관련된 자료나 표준중국어 단어 및 위키백과 표준중국어판의 중화민국 정부기관 관련 문서 내 각 언어 명칭 자료를 많이 참고해서 설정 및 구현하려는 편이다.
  • 최근 민주의 여명 세계관의 일부로써 설정 중인 유라시아비전 송 콘테스트의 경우에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관련해서 최근에 역대 대회를 통틀은 파이널 진출곡에서 맘에 드는 곡 내지는 우승곡 등을 들음[37]과, 그 사후 정보 취득 과정을 통해 뽕을 많이 맞아가지고... 그 덕택에 구현이 어느정도 수월했다.
  • 현재 연습장을 통해 민주의 여명 세계관의 일부로써 설정 중인 동아시아 철도등급 대응표는 대한민국의 새무통비[38], 중화민국의 등급체계, 잉청저우 제도 연방의 대응되는 등급을 기반으로 창작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위키등급 역임목록 외

전 임
바벤베르크
제이위키 로고.png
제5대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월 17일 ~
후 임
(현직)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바벤베르크
제이위키 로고.png
제5대 영웅이라 불린 자
2020년 12월 27일 ~ 2021년 1월 17일
후 임
(현직)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이라이라
제이위키 로고.png
제6대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2월 16일 ~ 2020년 12월 27일
후 임
(현직)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이라이라
제이위키 로고.png
제8대 예리한 대학자
2020년 11월 22일 ~ 2020년 12월 16일
후 임
(공석)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이라이라
제이위키 로고.png
제10대 고독의 분쇄자
2020년 11월 9일 ~ 2020년 11월 22일
후 임
(공석)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Iraira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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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위키의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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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놀랍게도, 실명, 즉 본명이다. 뭐에 씌인건가는 모르지만, 이제껏 인터넷 공간에서 실명을 건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아 실명이 인터넷 공간 대부분에서 통명으로 굳어졌다.
  2. 주로 북유게 위주로 눈팅하고, 철도/교통 게시판이나 팝송 커뮤니티 등에서 가끔 활동하는 라이트 활동유저 겸 눈팅유저
  3. 모의전계 유저였으나, 2021년 1월 4일 자정을 전후로 4개를 뺀 전부를 탈퇴하며 사실상 은퇴했다. 이외에는 위키백과에서 수리자라는 닉네임을 단 계정을 운용중임. 여담에서 각주나 주해를 위한 언급 등으로 후술하는 그대로의 나무위키의 악한 실상을 깨달은 이후로 나무위키 계정은 사용자 문서에 나무위키를 떠났다는 틀을 붙여 사실상 탈퇴 조치함. 나무위키의 사실상 탈퇴한 그 계정의 닉네임은 위키백과 계정의 닉네임을 영문자로 표기한 것이며, 이는 나무위키가 강퇴 등의 방법으로 탈퇴가 가능한 미디어위키 계열의 위키와 달리 어떤 방법으로도 탈퇴가 불가능함에 따라 그렇다.
  4. 아호(雅號)라고 자칭했으나, 아호의 원래 의미를 생각하면 맞지 않으므로, 별호라고 보는 것이 적당하여 별호로 올린다.
  5. 그가 중1 시절 말부터 고1 시절까지 겪은, 그가 서브컬쳐계 내에서 서브컬쳐계의 적폐와 맞선 건들 중에서 처음으로 맞선 건이라는 극우 개신교 성향의 '다니엘진 패당'과의 투쟁 과정에서 해당 별호를 지었다고 한다.
  6. 뜻은 자신의 희생을 통해 대한민국을 천년 이상 가는 나라로 만들고자 하는 자신의 소망 그 자체라고 한다. 본명도 별호도 상당히 쎈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7. 음력으로는 2000년 음력 2월 26일
  8. 사실 법정동으로서의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동은 존속하고 있다.
  9. 거의 태어나자 마자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정확히는 행정동 신당5동)으로 올라갔으며, 후술하는대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에서 2살 이후부터 대학 진학 이전까지 살았으며, 이사 이전엔 대학이 방학할 때마다 왕십리에 올라오고, 개강하면 실거주지인 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동으로 내려오는 식으로 살고 있었다. 하지만, 2021년 2월 1일 마장동으로 법적 주소가 이전되어 이제는 고향일 뿐이다. 사유는 전출입.
  10. 2021년 2월 1일 전출입으로 마장동으로 법적 주소가 이전되었으며, 대학이 방학할 때마다 마장동에 올라오고, 개강하면 실거주지인 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동으로 내려오는 식으로 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록도 실거주지로 되어있다.
  11. 본인의 성씨 광산 노씨는 광산이 광주광역시의 별호이자, 현재 광주광역시 산하의 구(區)라는 이유로, '광주 노씨'로 달리 일컫기도 하며, 주민등록상으로는 이 둘을 확실히 구분한다. 본인은 광산 노씨 중에서도 삼사공계 (三司公系, 다른 말로 삼사공파)에 속해 있으나, 집안이 종가는 아니다. 그리고 이 역시도 2020년 11월 23일 새벽에 안징후이 문서를 편집하다 웹서핑으로 새들어가서 어쩌다 찾아보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고, 그전까지는 순경공파, 순정공파 등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집안의 장손(...)이라는 이유로 집안의 대를 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약간이나마 존재한다고 한다. 대손 수는 자신의 항렬자와 관련된 태어날 당시의 이야기를 부모님으로부터 들은 것을 기억하고 자신의 파를 찾아낸 이후에 나온 항렬표를 대조해서 추정치를 알아냈다고 한다.
  12. 최근 코로나19 대유행 중의 한국의 개신교에서 한국 개신교의 보수파 계열 극우 개신교 계열이 다수를 차지하고서 하고 있는 행보에 의해 신앙심이 약해져, 카톨릭 등으로 출석 종파를 옮기려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13. 학과 근황을 확인한 결과, 2021년을 전후하여 주간부와의 통폐합 실시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돈 안되는 학과의 설움이여~
  14. 다만, 친외척들로 저변을 확대하면, 할아버지(충북 영동군), 몇몇 친척들(학업으로 인해 대전, 청주 등의 호서 지방의 주요 도시로 나간 상태)을 제외하고는 문경, 상주, 구미, 대구, 부산 등 영남 지방 곳곳에 흩어져있다.
  15. 자신의 정치적 이념으로 인해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고 입당까지 했으며,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날은 2019년 5월 20일이다.
  16. 자폐성장애 3급으로 인한 민방위 제외로 인해 사실상 군 면제로 취급된다.
  17. 본인의 소속정당이자 지지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당색이다.
  18. 미디어위키 틀 보존회 가입 관련하여 타 연락수단을 명시하고 열어둠을 밝힌다.
  19. 루리웹. 정치유머 게시판(북유게) 눈팅 내지는 철도/교통 게시판이나 팝송 커뮤니티 등의 라이트한 활동을 위주로 활동한다.
  20. 약 18년 정도이다.
  21. 그러나, 이미 흑화된 뒤라 결국 선거전단 헬기 살포 사건과 함께 한정모에서 쫓겨났었다. 본인도 잘못된 이념을 걷던 시절과 겹치고, 흑역사가 많이 터져나오던 때의 일이고, 해당 건은 절대 자랑할 것이 아님을 인지하고 있다.
  22. 심지어, 그는 모의전을 운영키도 했는데, 그 결과물 중 하나가 바로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통일정경모 모의전이다.
  23. 이 당시를 회고하자면, 225prima(명학아재)의 이뿌이 가상카페(현 광명공회 전자정부) 내 탄압이 정점에 이르는 등을 통해 입은 불이익이 하도 심했던지라, 그에 대해서 투쟁할 기회를 노렸다고 한다.
  24. 2016년 말, 중앙가상국가연합의 구조적 문제점과 더불어 분위기의 문제점과, 독재의 폐해가 한꺼번에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벌어진 개혁 운동이며, 당시 본인은 이런 사실을 설파하고 있던 토끼의 말에 감화되고 지지하면서 개혁의 편에 섰으며, 그럴 때마다 노파특계의 집중 포화를 맞으면서 그 시점부터 '멀노파특' (멀어진 친노파특)로 분류되기 시작했다, 2017년 3월 경에 그는 중앙가상국가연합 미래전략실 사태 당시 토끼를 영입해 미래전략실장으로 출마토록 하여 강한 개혁을 도모하였으나 결국 실패했는데, 국제가상국가연합 문서에도 나왔듯이 해당 사태 당시 rupert2005가 "대첨관연합회에 대한 적대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라."는 내용의 일명 "충성서약"을 요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큰 파동이 일어났고, 그래서 결국 표가 영향을 줬는지 실패하였기에 미래전략실 사태가 유야무야 끝나고야 말았다. 그 후에 그는 토끼의 자진 탈퇴 속에도 자신의 비범함을 이용한 포화 속으로 돌격을 선택했고, 결국 중앙가상국가연합의 미래전략실장이 되어 강한 개혁을 추진했으나, 2017년 8월 중의 노파특 측의 세계관 무단개입 문제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다 오해가 생겨 처벌되었고, 끝내 해임된 것을 늦게 알고 하던 임무가 완수되자 미래전략실장 임기를 끝냈고, 결국 중앙가상국가연합은 오랫동안 방치되다 신성 파벌만의 기구로 전락해버린 가상국제연합에 흡수당했으며, 이러한 개혁 운동은 당시 개혁 운동이 좌절된 직후에 토끼, 김니콜, 레이 엘펜스 등과 연대해 rupert2005를 반대하는 비노파특 진영의 일원으로서 강력한 개혁을 주장하면서 국제가상국가연합 창립을 주도했던 것으로 이어진다.
  25. 신성 파벌의 만행이 드러나면서 신성 파벌에 대항해 투쟁한 이후로는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
  26. 현재의 삼남민주국
  27. 이 사태로 직후 치뤄진 현실의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한국지리 성적(...)에까지 영향을 끼쳤고, 이 손실을 수능때까지 회복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니 이때 가상국가를 미련없이 떠나고, 제이위키 본격 입문 및 가상국가 활동의 집중으로 떠난 모의전으로의 복귀, 그리고 북유게 입문을 했어야 했다는 후회가 든다.
  28. 현재는 신성 파벌이 가상국가 계열의 헤게모니를 집어먹고서는 현실 정치 성향 스펙트럼에서 극좌+극우+반문적 성향을 지닌 이들만 남은 상황에서 그들이 중공과 싱가폴을 모델 삼아 반민주주의적인 행보를 걸으면서 기존 만행보다 더한 만행을 이끌면서 가상국제연합을 접수하며 인터넷 독재를 행하게 되면서 오록스 포럼이 되었다.
  29. 이 과정에서 크게 일어난 사건 중 하나가, 여러가지 과격 발언이 나왔던 것이 신성 파벌의 첩보원으로 활동하던 이, 즉, 어느 신성 파벌의 밀정에 의해 유출되며 벌어진, 소위 동대구역 발언 사건이다.
  30. 불가피하긴 했으나, 정치 성향과 인간성이 본인과는 달랐음에도 같은 목표를 지니고 투쟁한 동지들을 등돌린 것에 대해서는 사과한다.
  31. 친문 중에서도 뿌리 깊은 성향의 사람들은 민주주의와 남의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수단으로서 극단으로만 가지 않으면 반기겠지만, 서브컬쳐를 향유하는 사람들 중 다수나 야당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특정 정치성향을 강요한다고 착각 및 오해하며 자유에 대한 침해라고 헛소리를 할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몇몇 이들에게는 흑역사의 연속이 아니냐는 의심을 살 수밖에 없을 수도 있다..
  32. 자존심과 자기체면이 매우 강하다는 반증이다.
  33. 동남 방언에 대한 지역적 오타를 수정하는 등의 활동
  34. 도우려다 일을 그르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35. 물론 밀교 세계관 주의사항에서 보듯이, 디스토피아 세계관으로써 비판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36. 이라이라님의 밀교 세계관이 디스토피아 세계관이라면, 본인의 민주의 여명 세계관은 민족성과 방어적 민주주의와 자유주의가 버무려진, 남강 이승훈 선생의 민족연대주의가 생각나는 방어적 민주주의 성격의 자유주의 및 민족주의가 있는 세계관이다. 차이가 안 와닿는가? 그러면 밀교 세계관의 요소와 민주의 여명 세계관 요소들을 보고 오기를 권한다.
  37. 노동요 수급을 위해서라고 한다.
  38. 철도 동호인이면 다 안다는 그 등급체계 맞다. 새마을호-무궁화호-통일호-비둘기호의 체계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