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크

(린크 프로젝트에서 넘어옴)

린크 프로젝트는 2019년 10월 19일부터 2020년 5월 3일까지 진행된 공동 창작물의 일부를 편집한 저작물입니다. 현재는 《발바라》가 2021년 4월 7일부로 시작되었습니다.

작성자: 용용, 망낭 | 분류: 세계관/설정

린크 공동 창작 프로젝트
 
핵심적인 문화권과 지역들
1

베르테르

1

수헤일

1

호수혈맹

시가무르100.jpg

시가무르

튜스100.jpg

투스연합

릴카100.jpg

릴시온

아상테100.jpg

아상테족

1

하운[1]

레존100.jpg

레존

보르미아100.png

보르미아

1

게니에라

아사락100.jpg

아사락

피라페

세칸로[2]

바깥

퀘렌시아

바깥고리
벽아랫세계의 역사, 가치관, 인종 구분, 퀘샤 대륙, 퀘샤 도서관, 린크:인더스트리얼 타임즈, 인물, 3대 지식의 성역, 린크:연표
핵심개념
혼100.png
1
말로
별도100.png
불멸자
1
마법
1
《위대한 지식의 성역》
린크의 총체를 관찰하고 탐구하는 곳들
1
《네오 타를메오》:사상과 자유부터 과학과 현실
레존도서관.png
《레존의 도서관》: 데르트의 지식창고
스콜라엘레멘타라100.png
《스콜라 엘레멘타라》:실리적-실체적인 지혜
예시이미지15판.png

 

세계관 <린크>는 아프리카만한 크기의 가상 대륙을 배경으로 삼습니다. 다양한 환경이 섥힌 이곳은 현실처럼 따스한 온정과 잔인한 적의가 상존하는 곳입니다. 참여자는 주어진 땅에서 자유롭게 설정을 만들고, 저마다의 설정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세계를 이룹니다. 전개의 방향성은 참가자 스스로가 정할 수 있습니다. 무엇도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오직 모든 건 선택에 달렸습니다...
린크 프로젝트 홍보문 내용 일부, 현재는 종료되었다.
레존 끝자락의 땅엔 이름 없는 작은 항구가 있었지만, 그곳은 피라페의 해적들도 건드리지 않았다. 그곳은 저주라고 생각할 만큼 소름끼치는 이야기가 많았다. 끝없는 안개, 불길한 기운에 대한 이야기가 그랬다. 하지만 정반대로 그곳에서 건네준다는 진귀한 선물에 대한 이야기도 공존했기에 많은 선박이 호기롭게 그곳을 향했다. 확실히도 그곳을 향하는 배는 열에 다섯이 항로로 되돌아갔는데, 그 이유가 바로 소름끼치는 기운이었다. 알 수 없는 두통과 오묘한 냄새, 답답한 안개와 기분나쁜 기운이 온몸을 휘감았다. 그럼에도 우린 그곳을 지나갔고, 마침내 부두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러자 그곳에 다섯 사람의 마을 주민이 우리를 환영해주었다. 사람과 아주 똑같이 생긴 그들은 힘겹게 온 우리를 환영하고 음식을 내주었다. 우린 그것이 환대인 줄 알았지만, 곧 그들은 선장인 내게만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내뱉었다. 우리는 사람을 먹는다. 우리는 사람을 먹고나면 행복을 느끼고, 먹은 이의 모습으로 변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선 우리에게 진귀한 선물을 줄 테니 내 권한으로 나흘을 머물러달라고 부탁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싶어 경계했지만, 하룻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을을 떠나기 직전 우리 선원 다섯 사람이 사라졌다. 그리고 마을주민은 온데간데 없고, 사라졌던 선원 다섯 사람이 마을주민의 행세를 하며 우리에게 선물을 주었다. 나만이 그제서야 먹는다라는 말이 무얼 의미하는지 깨달았다. 그것들은 사람을 먹었다. 그리고 아마도, 사람을 먹었기 때문에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었을 테다. 선원들은 그들이 준 선물을 받고서 기뻐했지만 나만은 마을이 멀어지는 걸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진실 유무가 확실하지 않은 데르트에 대한 괴담 중
마침내 동이 틀 때, 족장인 카스토시는 조상을 향한 맹세를 마치고 천막에서 나왔다. 그를 기다린 건 강직한 소사의 전사들이었고, 그 뒤로는 파괴된 호숫가의 풍경이 펼쳐져있었다. 이미 직전의 전투에서 많은 수를 잃었지만 전쟁을 멈출 수는 없었다. 이 광활한 땅에 도달한 것은 조상의 염원을 위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다음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진취만까지의 도달할 수 있었으므로 카스토시는 각각의 부족을 다독이고 군대를 정비했다. 마침내 그들은 사이아 평원 앞에 도착했고, 최후의 전투만을 앞두고 있었다. 곧 언덕 저변으로 호숫가의 군대가 나타나자, 양측은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고 카스토시가 상양의 뿔피리를 불자 과거를 재현하는 전투가 벌어졌다.. (중략) 후미에서 나타난 시가무르의 군단이 소사 군대를 타격했고, 견고했던 대열이 흐트러졌다. 죽음을 각오하고 사이를 파고든 호숫가의 전사들은 카스토시를 노렸으며, 기어코 카스토시는 9발의 화살을 맞아 쓰러졌다. 소사족은 과거의 악몽을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
소사호숫가2차 사이아 전투 공방전


개요

해당 린크문서로 연결되는 모든 린크 창작 세계관은 통일된 시간적 기점을 기준으로 작성되며, 그 기준은 잿빛력 0년이다.

린크 프로젝트는 세계관 제작소에서 진행된 판타지 세계관 공동 창작 프로젝트[3]와 그 팀을 의미한다. 린크 대륙이란 가상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특정 사건, 역사, 인물 등의 총체적인 설정들을 다루었다. 2019년 10월 19일부터 2020년 5월 3일까지 진행됐으며, 가입자 전원은 성인으로 구성됐고, 탈퇴자를 포함하여 10명이 창작에 참여하거나 관여했다. 이중 절반은 다른 프로젝트[4]에 참가 경험이 있어 초반부의 기획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특히 창작에 관련된 모든 소스는 자체적으로 생산했으며[5] 지속적인 소통과 특유의 전개방식, 고유한 가이드라인을 형성했다. 그러나 개개인의 현업과 사정으로 중단되었으며 사실상 해체 상태다. 남은 저작물은 프로젝트의 관리자였던 용용이 프로젝트의 참가자였던 사용자:리반의 도움을 받아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린크의 세계관에선 분리된 두 대륙차원 침식, 유한한 존재그렇지 않은 생명들을 다루며 린크 대륙은 아프리카(면적: 3,020만km²), 보다 조금 크며 현실과 매우 유사하다. 하지만 초월적인 힘과 능력이 존재하고, 비과학적인 측면이 많아 하드 판타지의 장르로 볼 수 있다. 참가자는 기반 내용을 바탕으로 저마다 다른 설정을 구성했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조화를 이루는데 집중했다. 독특하고 정교한 설정 외에도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지향하는 각각의 설정들이 집합을 이루었으며 덕분에 개성있는 설정들이 서로 다른 깊이를 만들어냈다. 프로젝트가 종료된 지금은 단순하게 위키 형식으로서 본고를 수정하고 있다. 2021년 4월 기준 린크는 미래시대를 다룬 린크:인더스트리얼 타임즈와 또 다른 대륙을 다루는 린크:퀘샤로 나누어져 작성되고 있음을 알린다.


2021년 4월 기준으로 린크는 린크 프로젝트의 기존 설정량을 넘어섰으며 1인 창작물로서의 성격이 짙어졌다. 본래 린크 프로젝트 시즌 2를 계획했으나, 참여자의 탈퇴와 여러가지 문제로 파기되었고, 오히려 제이위키 중심의 린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되었다. 2021년 4월 8일 기준으로 린크프로젝트에는 3개의 대륙이 생성되었으며 더 넓은 세계로서 구성되었다.

세계관

린크 공동 창작 프로젝트

안테르가르가타이틀3.png

발바라타이틀1.png

신화가저물어가는시대타이틀3.png


배경

모든 생명의 수순은 삶과 죽음의 일방적 순행이다. 그러나 린크에는 이따금 그런 순환에 장애를 일으키는 존재들이 나타난다. 사람들은 그것을 이라 불렀다. 흉은 생명에 잉태하여 자연에 스며들었고 시간이 지나면 괴물로 변했다. 섭식을 하거나 수면을 취하지도 않으므로 생명이라 할 수도 없었고 가둬놓아도 죽지 않았다. 따라서 대부분의 생명에게 흉은 재앙과 다름 없었다. 하지만 인류는 흉의 사체로부터 깊숙이 자리잡은 마석을 발견했고, 그것에서 초월적인 힘이 세어나온다는 걸 깨달았다. 그것이 어떤 원리인진 알 수 없었지만 말이다. 곧 문명 사이에서 마법을 사용하는 자들이 나타났고, 마법은 인류가 린크 세계 전반에 특별한 존재가 되도록 만들었다.

역사

자세한 내용은 린크:역사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혹은 린크:종교관을 참고하십시오.

줄거리

린크 프로젝트 시즌
타이틀3.png


Ⅰ. 흉과 마법의 시대 저마다 다른 곳에서 문명들이 꽃피울 무렵, 하얀 밤이 펼쳐진다.


어느날 하늘에서 쏟아진 하얀 별무리 이후, 대륙 곳곳에서 엄청난 양의 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때문에 사람들은 그 하얀 밤을 재앙의 날이라고 믿게 됐다. 세상은 혼란에 휩쌓이고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자경대를 조직한다. 그러나 각각의 세력들은 내분과 전쟁으로 여념이 없었고, 그러는 와중 마법사들은 쏟아지는 마석을 이용해 자신들의 권위를 격상시키는─── 그야말로 격동의 시대였다. 베르테르 왕국은 수헤일의 삼왕국을 침략했으며, 로기라상테 전쟁(로기라 2차 대원정) 등이 벌어지는 등, 안전한 땅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하지만 그것을 오히려 기회로 본 투스튜터러스 왕가는 로기라 세계를 정복할 야욕을 품게된다.

한편, 아사락에서 내려온 정체모를 마녀 은 사막에서 만난 덴달론과 함께 세계를 여행한다. 두 사람은 공통의 목적을 가진 채 사막, 아상테, 로기라를 넘어 마침내 3대 지식의 성역중 하나인 타를메오에 도착하는 듯 했으나, 내전에 휩쌓여 목적지에는 도착하지 못한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베르테르 왕국이었다. 은 그곳에서 만난 베르테르의 재상 메르쿠리오스가 단번에 데르트라는 것을 깨닫고 그를 공격한다. 울이 여태껏 목표로 찾아다녔던 대상이 데르트였기 때문이다. 그녀는 아주 오랜시간 동안 세상을 떠돌며 데르트를 찾고있었던 것이었다.

예상치 못한 위협에 메르쿠리오스는 살기 위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것은 말로 카엔데르데르트의 존재였다. 덴달론은 카엔데르를 듣고나서 자신 역시도 하프데르트임을 울에게 고백한다. 하지만 덴달론은 오히려 데르트에게 극심한 적의를 느끼고 있었고 나아가 카엔데르를 없애고자 울과 동행했던 것임을 알려준다. 이렇게 재상이 울에게 갇혀있던 사이, 투스와 베르테르의 전투에서 베르테르가 대패하고, 투스의 군대가 착륙하면서 메르쿠리오스가 이룩한 나라가 무너진다. 울과 덴달론은 전황을 뒤로하고 메라닌 반도로 향하는 배를 타고가며 이야기를 나눈다. 둘은 서로가 가지고 있는 상처를 이야기하고, 나아가 데르트가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게된다. 울은 덕분에 데르트에게도 특징이라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된다.

은 아주 오래전 엄마를 잡아먹은 괴물이 엄마의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고, 세상을 떠돌며 그것이 모습을 바꾸며 영생을 사는 자라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다. 덴달론 역시도 자신이 데르트도, 인간도 아닌 무언가였기 때문에 그들에게 고통받은 과거를 알려준다. 둘은 서로를 믿기로하고 메르쿠리오스가 알려준 투스의 데르트를 찾아간다. 도착한 직후, 투스는 보르미아르에뤼 등과의 전쟁 준비를 위해 엄청난 대군이 정비되고 있었다. 둘은 곧 투스의 이러한 전쟁 역시도, 데르트가 튜터러스 왕가의 왕, 엘스피어를 삼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결국 세계 곳곳에 있는 데르트가, 이러한 전쟁을 야기하고 있다라는 걸 암시했지만 이유는 알 수 없었다.

메르쿠리오스 때와 다르게 적은 너무도 많았고, 울은 어쩔 수 없이 엘스피어를 암살하고자 했다. 덴달론의 능력으로 둘은 무려 투스 황실에 침입한다. 엘스피어의 간절한 애원에도 불구하고 울은 그가 자신이 찾는 데르트가 아님을 알자, 마력으로 혼을 태워죽인다. 하지만 바깥으로 나가자 덴달론이 잡혀있었다. 상대는 데르트가 아닌 인간 검사와 로스 가문의 가주 제랄루스였다. 제랄루스는 자신이 엘스피어에 대해서 알고 있었으나 그것을 막을 방법이 없었고, 이제는 해방되었다고 이야기한다. 다만 울에게 부탁할 일이 있다고 말한다. 다음 날 덴달론은 엘스피어의 시체를 먹고 그의 모습을 했으며, 왕의 연기를 하며 투스의 침략 전쟁을 중단토록 명령한다.

이제 둘에게 남은 일은 카엔데르에게 향하는 일밖에 없었다. 이후 울은 덴달론의 고향 가르란을 평정했고 데르트의 나라 레존에 도착한다. 카엔데르는 둘을 맞이하고, 울은 카엔데르에게 어째서 데르트가 인간의 사회에서 살아가려고 하는지, 전쟁을 야기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는다. 그러자 카엔데르는 울에게 이 무엇인지 설명해주기 시작했다. 그리고선 마력을 흩날려 그들이 느끼는 수억의 감정을 맛보게 했다. 울이 느낀 가족의 상실은 아주 작은 변인일 뿐이며, 전체를 생각한다면 사소한 조각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나아가, 애초에 그런 기억은 보이지 않는다라며 그녀를 간파한다. 애초에 울은 가족을 잃은 적이 없으며, 오히려 고아인 자신을 지켜주던 아사락의 수호신들을 모두 죽인 마녀 그 자체였음이 밝혀진다.

울이 카엔데르, 말로, 데르트를 쫓은 것은 그저 그들이 가장 강력한 마석을 가진 대상에 불과했기 때문이었다. 카엔데르는 자신이 바라는 것은 데르트가 인간 문명의 끝에 올라, 그들을 조율하고 나아가 흉과 조화롭게 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울은 카엔데르 요청을 무시한 채 자신이 바라는 것은 단힘뿐이다라고 대답한다. 곧 마녀와 데르트 사이에 싸움이 벌어지고, 카엔데르의 형태는 처참히 일그러진다. 그러나 카엔데르는 울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리고, 울은 감당할 수 없이 갖고있던 마력이 폭발하고 만다. 카엔데르가 쓰러지면서 일대를 누르고 있던 카엔데르의 몸이 사라지고, 지면에 가로막혔던 공간이 뜨면서 거대한 화산이 폭발한다.

울은 죽기 직전 덴달론과 대화한다. 덴달론은 울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오히려 광적인 집착이 애처롭게 보였다. 자신에게는 유일하게 상냥하게 했던 모습만이 기억났기 때문이었고, 그것이 덴달론에겐 처음 겪는 감정이었다. 울은 덴달론에게 자신이 죽고 나면 자신을 먹어달라고 부탁한다. 왜냐하면 자신을 기다리는 가족이 있다고 얘기해준다. 덴달론은 단지 울의 요청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들어주었다. 곧 폭발한 화산은 린크 전역을 덮었고, 각지에서 전쟁을 벌이던 인간들은 되려 화산재에 의한 추위와 배고픔에 모든 전쟁을 멈추었다. 카엔데르의 죽음을 안 데르트들 역시 곳곳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사람들은 그 잿빛재앙을 역사에서 가장 크고 길게 적어놓았으며, 역사의 기원전으로 기록했다.
(린크 프로젝트 1부 내용 끝)

안테르가르가타이틀3.png

Ⅱ. 안테르 가르가 또다른 세상에서


린크 프로젝트 시즌 2 진행을 고민중입니다.




신화가저물어가는시대타이틀3.png

Ⅲ. 인더스트리얼 타임즈 신화가 저물어가는 시대, 어두운 전쟁이 시작된다.


정확히 린크 대륙의 잿빛 천년 후를 다룬다. 기원전 린크의 크나큰 이변 이후, 세계의 핵심자원이었던 마석이 고갈된다. 일찍이 마법사들은 이것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지만, 근세기 타를메오의 대붕괴 이후로 수백여년에 걸친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진작 마법의 종말이 찾아온 로기라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도바신 반도에서 맹위를 펼쳤던 투스에게는 큰 위기로 작용했다. 튜터러스 왕가는 체제를 유지하지 못했고, 결국 북부의 고트라 가문[6]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반정이 발생했다. 이미 체제가 붕괴 직전까지 이어진 투스는 각지 귀족들과 합의하기에 이르고, 강력한 대가문들이 독립하는 투스 대독립 사건이 일어나면서 린크의 신세기를 알리게 된다...


+신대륙 서사가 포함될 예정입니다. +퀘샤대륙 서사가 포함될 예정입니다.

대표적 지역

 
핵심적인 문화권과 지역들
1

베르테르

1

수헤일

1

호수혈맹

시가무르100.jpg

시가무르

튜스100.jpg

투스연합

릴카100.jpg

릴시온

아상테100.jpg

아상테족

1

하운[7]

레존100.jpg

레존

보르미아100.png

보르미아

1

게니에라

아사락100.jpg

아사락

피라페

세칸로[8]

바깥

퀘렌시아

 

린크의 환경은 비현실적이고 뒤틀려있으며 혼잡스럽다. 하지만 생명들은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길을 모색했다. 오늘날 사람들은 주로 벽아랫세상과 그 주변에 모여살며, 일부는 외지의 섬과 바다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 분명 광활한 대륙 가운데 인간의 땅은 소수이지만, 그 땅마저도 한 인간에게는 체감하기 어려울 만큼 거대한 세상이다.

린크 세계관

세력 개요
아사락100.jpg
아사락-아사마르
광활한 대자연과 원시적인 세상으로 이루어져있는 땅이다. 황무지와 사막, 거친 북해와 추운 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린크 끝자락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숲이 존재한다. 특히 숲에는 거림목(이명: greatree), 이라고 하여 성채만한 거목 수 만 그루로 이루어진 장소가 존재한다. 아사락 이남의 땅이 개발된 것에 반해 그곳이 오랜시간 문명의 침입을 허용하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있다.
로기라 대륙 중부에 위치해있으며 가장 거대한 단일 문화권이다. 또한 투쟁의 역사로 가득한 장소다. 역사적으로 주변 지역과 끊임없이 갈등했으며, 거대한 호수(지역: 반 호수), 를 중심으로 낙토라고 평가받는 땅이다. 복잡한 민족 구성과 역사는 오늘날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는 2개의 거대한 세력이 주축을 잡고 있다. 북쪽으로는 릴시온을, 서쪽으로는 르판-베르테르와 맞닿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아상테, 동쪽으로는 아사락과 닿아있다. 문화적 기원에 관해서는 아상테와 궤를 같이한다.
릴시온 북부의 반도로 드높은 고산지대 위로 지어진 성채풍요로운 섬이 있다. 항전의 역사와 지식을 탐구하는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대부분의 땅이 척박하여 역사의 전면에 서진 않으나 3대 지식의 성지로 일컫는 타를메오지식 신앙, 행정조직인 도서단등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진보적 개념을 통해 릴시온만의 개성을 내보이고 있다. 하지만 그 규모가 작아 린크 전체의 파급력은 약한 편이다. 지식을 탐구한다는 면에서 데르트와 관계성이 조금 있다.
베르테르 몇개의 섬과 열도로 이루어진 해양지대로, 바다화산이 인상적인 장소다. 화기를 이용하여 흉과 맞서는 곳이다. 항해 기술이 발달함과 동시에 피라페 해적집단에게 가장 시달리는 장소 중 한곳이다. 독특한 형태의 말로로 인해서 섬이 형태를 잃고 파괴되었으며, 국가 간의 전쟁이 아니라 베르테르 내부에서 발생하는 괴수와 맞서고 있다. 수헤일 문명권과 관련성이 있으며 넓게 보자면 베르테르 역시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투스 망자들이 근간을 이루는 땅으로 거대한 반도(도바신 반도)에 자리잡고 있다. 린크 대륙에서 가장 이질적인 존재들로, 삶과 삶의 경계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는 존재들이다. 혈통주의와 능력중심주의로, 망자의 혼을 세간에 붙잡고 지혜를 축적한다. 귀족에게 속해있는 하층민들은 죽음 이후에도 시체로서 귀족가에 봉사하다 살이 썩으면 버려지는 등 여러모로 잔혹한 면모가 많다. 마법의 특성상 악취가 많아 향수와 향신료, 탈취와 관련된 물건들도 많이 발전했다. 시체가 살아가는 땅인데 반해 도시는 정돈되어 있으며 지나칠정도로 정형적인 문화다.
아상테 유목민들이 살아가는 땅으로 로기라와 맞닿아 있다. 수많은 부족민들이 서로 결속된 채 살아가는데, 특이한 종교를 믿으며 타민족을 침략하여 그 육신을 나무의 양분으로 삼는는 독특한 종교관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공격적인 소사족은 수백여년 간 로기라 땅을 침공해 많은 도시와 왕국을 약탈하였다. 한편으로는 오로시족이 투스, 하운, 로기라, 보르미아 등과 무역하며 아상테의 새로운 지표를 열었다.
레존 불사의 땅으로 린크 대륙에서 가장 외지고 또한 가장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이곳은 장소로서 설명하기 이전에 데르트에 대해서 설명해야 한다.

참가자 명단

뉴타이틀44.png

참가자 명단에 참가자의 기여 수준을 나누는 것이 차별처럼 느껴져 해당 내용은 파기되었습니다.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참가자 명단
진찰주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했다.
그용용 내용 제거
울주 내용 제거
리반 내용 제거
아우르반딜 내용 제거
최군 내용 제거
다람 내용 제거
흐린 내용 제거
뒹둥 내용 제거
마이뎅 내용 제거
일러스트 및 데이터 서포터 명단
평화 내용 제거
돼지토끼 내용 제거
리몰 내용 제거
제이 내용 제거
에쒸비 내용 제거

참고자료

린크 위키 프로젝트를 작성하는데 있어 도움을 받거나 참고한 자료와 문서

  • 중세유럽의 학생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까? (유투브, 퍄퍄킴 역사)
  • 지리의 힘 (저:팀 마샬│출판사:사이)
  • 대중 문화와 일상, 그리고 민족 정체성 (저:팀 에덴서│출판사:이후)

  1. 다양한 문화권이 혼합된 영역이다.
  2. 쉘컨이라고도 한다.
  3. 해당 문서는 2019년 10월 19일부터 2020년 5월 3일까지 진행된 공동 창작물의 일부를 개편하고 재창작한 것입니다. 개별작성된 문서들을 기반으로 하고있어 양식과 형태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린크의 또다른 시대는 린크:인더스트리얼 타임즈를 참고하시고 린크와 다른 대륙은 린크:퀘샤를 참고하십시오
  4. mnw project 및 snowball project
  5. 세계관 제작소에 가입한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커미션을 진행하여 긍정적인 선순환을 유도했다.
  6. 잿빛 이전세기부터 일반 광물을 취급하고 광물을 개발해온 고트라 가문은 가장 마석 고갈의 여파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다. 또한 금광이나 무기자원에 이용할 수 있는 자원을 독점하고 있다는 점 역시 고트라 가문의 역성장을 불러일으킨다.
  7. 다양한 문화권이 혼합된 영역이다.
  8. 쉘컨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