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흰쥐의 해도 많은 창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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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Wiki:Er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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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s Hardenberg
하이덴베르크 가
Ernst Wilhelm von Heidenberg
에른스트 빌헬름 폰 하이덴베르크
ERNST VER. 2 NERV.mp4 20180214 150532.gif
설정 정보
국적  독일 독일
출생일  1949년 6월 (만68세)
거주지  독일 독일, 브란덴부르크, 트라움빌레
모어  독일어
종교  평교
좌우명  Ich steht vor Gott!
 나는 신 앞에 있다!
훈장  Deutch Armee Ironcross markpack 1.png Deutch Armee Ironcross markpack 2.png Deutch Armee Ironcross markpack 3.png Deutch Armee Ironcross markpack 4.png
경력
등록일  2017년 9월 3일 (일) 22:50
카페  제이위키 가입 상태 (2017년 7월)
 독일국 가입 후 탈퇴 (2017년 12월)
통일세계관 (2017년 10월~)
국가  1000px-Flag of Germany.png 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
코라세계관 (2017년 11월~)
국가  태양계 단일 강국 태양계 단일 강국
독립세계관 (2017년 9월~)
국가  게스턴-분덴부르크 공화국 게스턴-분덴부르크 공화국
서명
에른스트 서명 01.PNG

에른스트 빌헬름 폰 하이덴베르크(독일어: Ernst Wilhelm von Heidenberg), 줄여서 에른스트(독일어: Ernst)는 제이위키에서 주로 활동 중인 설정 제작자이다.

성격

우유부단함과 태만함, 나태함이 70%를 장악하고 있는 게으름쟁이형 인간이다. 그럼에도 위키에 애착이 꽤 있는 편이다.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선까지 도움을 주려고 하는 편으로 인터넷 상에서의 싸움은 피하고 싶다. 아직 심각한 다툼을 일으킨 적은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혈액형은 A형으로 다소 소심하기도 하다. 누군가 초대하면 가는게 예의라고 생각한다. 타인의 뜻을 존중하고 잘 따르는 인간형. 문서 하나를 작성하면 오랜 기간 양을 늘려가며 작업한다.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적응력이 현저하여 주로 파워포인트나 포토샵을 이용하며 현재까지 제이위키 벡터 스킨을 사용하고 있다.

취미

모작을 해보았다고 한다;; <니세코이-치토게> (A4 켄트지, 연필 후 볼펜)
오른쪽이 원본, 왼쪽이 모작
모작을 해보았다고 한다;; <카가미네 린렌 피카츄> (A4 켄트지, 연필 후 볼펜)
오른쪽이 원본, 왼쪽이 모작

스케치, 모작, 데생과 같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좋아하며(그리고 못 그린다고...) 요즘 일본어를 배우고 있다. 피아노를 배운 적은 없지만 고1 겨울방학부터 독학에 들어갔다. 그 전에는 소설 쓰기를 취미로 두었다. 지금은 그 무엇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게 설정질/놀음도 주요한 취미가 되었다. 그러나 그 중 하나도 잘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 간의 행적

가국계로 오기까지 주로 네이버 카페와 그 회원 분들의 타 카페 초대를 통해서 이었다. 설정 놀이는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지만, 인터넷 상에서 활동하게 된 계기는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의 게임 소설, 메트로 2033이다. 메트로 2033, 메트로 2034, 메트로 유니버스: 어두운 터널, 메트로 유니버스: 사라진 태양 그리고, 메트로 유니버스: 지하의 노래까지 독서한 뒤 팬 픽션을 시작으로 소설계에 입문했다. 개인 카페[1]를 통해 팬 픽션을 작성하고 설정을 정리한 것을 시작으로 하여 얼마 안 되어서 타 소설 분야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였다. 해당 카페의 활동 회원이 극히 적은 터라 새로운 소설 카페를 찾아다녔고 그 곳이 판타지 월드(이하, 판월)[1] 카페이었다. 판월에 몸담은 동안 주로 설정과 장편소설(주로, 밀리터리 소설과 판타지 소설)을 연재했었다. 이 시기 동안 크리크 & 빌레 세계관의 초석이 갖추어졌다. (이전에 작성한 팬픽을 5회분으로 나누어 연재했다. 총 분량이 공백 포함 10만 자 가량.) 이 시기의 크리크 & 빌레 설정을 이하 1세대 KW설정이라 칭한다. 1세대는 약 24편(5~8만자 가량)으로 총 13개 작전에 대해 다루었다. 이 설정은 여전히 본 세계관의 기반으로 폐기된 설정은 거의 없으며 소규모 수정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이 곳에서 군함 설정을 선보였고 그 과정에서 회원 분들의 비판을 통해 군함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그분에게는 항상 감사하고 있다.) 또한 크리크 & 빌레 외에도 (제이위키에 관련 내용을 기재하지 않은) 세계관도 여럿 탄생했다. 하르켄트 기록서[2]라는 이름으로 3막 4장까지 연재했다.(회수로는 15회 정도로 약 4~5만자) 소설계에 몸 담은지 꽤 되었을 때, 설정계로 초대받게 되었다. 그 곳이 카마이노 공작소[2]였다. 이 시기에 또 다른 세계관이 만들어지고 여러 세계관이 개편, 개정되는 과정을 거쳤다. 앞서 말한 하르켄트 기록서 세계관을 확장시켜 언어, 지리, 역사적인 부분을 다루었고, 코라 세계관[3]이 새로이 생겨났다. 당시까지만 해도 태양계가 아닌 우무스 섹터를 중심으로 굴러가던 세계관이었다. 이미 이 시기부터 위키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설정 위키의 첫 경험은 판월 위키로 위의 판월 카페에서 운영했었다. 사용법이 어려워 제대로 이용한 적은 없다. 그 즈음, 카페 초대장이 날아왔는데 바로 가국련이었다.[3] 가국련에서 활동하기 위해 가국 카페를 파던 중, 제이위키에 스카웃/초대(?)되어서 제이위키에 몸 담게 되었다. 오랫동안 위키의 필요성을 절감했음에 더욱 활발한 활동을 위해 노력했다. 현재까지 제이위키 상에서 위키 문법이라던지 틀, 틀의 디자인에 관한 여러 지식을 생성했다. 통일세계관 동안에는 세계관 이용자 간의 교류 증진을 위해 가국 순위 문서(면적, 인구, GDP 등)를 작성했고, 국가의 대외관계 문서나 무역관계 문서를 생성하여 교류 증진을 도모했으나 실패했다. 요즘은 위키 클랜을 만들고 제스트의 활동을 늘리는 등, 커뮤니티 부문으로 제이위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네이버 카페 가국인 독일국[4]에 스카웃/초대되어 얼마 안되어 탈퇴하였다.

다른 유저에 대한 본인의 생각

  • 리반님: 현 제이위키 관리자로 카마이노때부터 알고있었고 뭔가 대단한 느낌이 든다. 카마이노 이후로는 어딜 가도 보이시는 분. 남미계 원정군 문양 제작을 부탁받았다. 빠른 시일 내에 제작에 진입할 예정.
  • 시키에이키님: 제이위키에서 보고 나서 되게 대단한 분이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통 분야에서는 위키 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 한스님: 독일을 모티브로 하는 가상 국가를 설정하시는 분. 군사 쪽이라 서로 도울 일이 많아 보인다.
  • 마즈님: 바타비아 대학교(BAU) 로고 제작을 요청받아 제작하였다.
  • 모니터링님: 제이위키 운영에 항상 감사하고 있으며 또 고마운 존재.

세계관

제이위키

주요 활동

  • 군사 설정을 좋아하고 많이 하는 편이나 역사나 정치에도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 그러나 모든 분야에서 꽤 지식이 부족하여 적당히 적당히를 외치고 있다.
  • 제스트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출석 체크를 하고 포인트를 챙기고 있다. 문서는 군사갤러리에 4건 정도 작성하였다.

이미지 제작

영향 받은 작품

각주

  1. 본 카페는 현재 폐쇄되어 없어졌으나 문서는 보관 중이다.
  2. 본 작품의 모티브는 블리자드 사의 디아블로라는 게임이다.
  3. 본 작품의 모티브는 게임 베가 컨플릭트, 데드 스페이스와 영화 스타워즈, 스타트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