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카 미코토

일본내각총리대신
레이와 시대
헤이세이 시대 내각총리대신
74대 75대
미사카 미코토 토도로키 쇼토
미사카 미코토
御坂 美琴 (みさか み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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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정보
생년 월일 1996년 05월 02일(1996-05-02) (25세)
출생지 일본 일본 가나가와현
거주지 일본 일본 도쿄도 츄오구
학력 일본과학대학 전기통신학 박사
일본과학대학 생명공학 박사
소속 정당 과학당 (학원도시파)
일본의 74대 내각총리대신
내각 제1차 미사카 미코토 내각
재임기간 2022년 11월 19일 ~
일본의 문부과학대신
내각 제1차 카토 메구미 내각
제1차 카토 메구미 개조 내각
제2차 카토 메구미 내각
제2차 카토 메구미 개조 내각
제3차 카토 메구미 내각
제3차 카토 메구미 제1차 개조 내각
재임기간 2015년 8월 27일 ~ 2020년 7월 24일
일본의 중의원 의원
선거구 가나가와현 1구
선수 46, 47, 48, 49, 50, 51
재임기간 2014년 ~

미사카 미코토(御坂 美琴, 1996년 5월 2일 ~ )일본의 정치인이다. 2016년 들어선 제1차 카토 메구미 내각에서 문부과학대신을 맡았으며, 2020년 그녀가 경질되기 전까지 5년간 내각에서 중용됐다. 이후 제50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대승하며 내각총리대신에 선출되게된다.

생애

성장 과정

미사카 미코토는 1996년 미사카 미스즈와 미사카 타비카케의 딸로 태어났다. 이 집안이 무척 화려한 학계 집안인데, 외할아버지는 도쿄 대학과 쌍벽을 이루는 초일류대학 일본과학대학 이사장인 미사카 토비타케, 고증조부는 194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미사카 히데키다. 할아버지인 토도모리 니니로쿠와 아버지 미사카 타비카케 모두 중의원을 지내면서 문부과학상을 역임했다. 다만 친가와 외가 모두 유력 학벌, 정치가문이었지만 그 행보에 차이를 보이는 점은 흥미롭다. 외할아버지 미사카 토비카케가 대대로 일본 과학대학의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학문으로써의 과학계에 충실하며 일본 과학의 최전선에 있었다면, 할아버지인 토도모리 니니로쿠는 과학을 통해 정치에 진출하며 문부과학상을 지내며 정치적 이익의 극대화의 최전선에 있었기 때문이다.

미사카 미코토는 미사카 미스즈와 미사카 타비카케의 딸로써 1996년 5월 2일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유치원을 졸업한 후 바로 학원도시의 카케라제일 소학교에 입학했다. 파라미터 테스트에서 저능력자(LEVEL1)를 진단받았으나 꾸준히 커리큘럼을 따라 노력하여 2005년 이능력자(LEVEL2), 2007년 강능력자(LEVEL3), 2008년에는 두 단계 상승한 초능력자(LEVEL5)까지 성장하였다.

토키와다이 중학교 재학

2009년 토키와다이 중학교에 입학하여 2010년에 학원도시의 어두운 면을 타개하는데 노력했다.

레벨어퍼 사건 해결
차일드 에러 사건 해결
레벨6 시프트 실험 종결
스터디 사건 해결
대패성제 기간
드림랭커 사건
제일 브레이커 사건

토키와다이 중학교 졸업 이후

이후 2012년에 토키와다이 중학교, 2015년에 나가텐조우키 학원을 모두 수석졸업했다. 이에따라 일본과학대학원에 수석입학하였으며, 초전자포와 관련된 논문과 연구로 2016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10년에 있었던 많은 일들 때문에 학원도시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시작하였다. 아레이스타 크로울리 사후 통괄이사장을 위임받은 스즈시나 하쿠고가 징역 1만 7000년을 선고받자 그에 의해 2011년에 학원도시 통괄이사회의 전권대리인으로 임명되었다.

2011년부터 당장 학원도시가 외부에 끼친 일을 만회하기 위해 사단법인 학원도시 운영준비위원회를 창설하여 운영하였으며, 자신이 구상하는 학원도시에 대한 청사진을 만들기 시작했고 이를 바탕으로 자유민주당에서 미사카를 눈여겨보기 시작했으며, 2014년 고향 가나가와에서 총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한다.

중의원

2014년 제46회 중의원 총선거에서 가나가와현 제1선거구에서 자민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하였고, 유신의당 공천을 받은 시노하라 츠요시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자유민주당

일본 정치를 뒤흔들다

문부과학대신 경질 사태

소드 아트 온라인 사태

총리 재임기간

1차 재임기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차 재임기간

2025년
반독점법 사태
2026년
2027년
2028년
공직선거법 및 국회법 개정 파동

4년의 중의원 임기가 끝나기 6개월 전인 11월, 미사카 미코토 수상은 미사카계 의원을 총동원 하여 공직선거법과 국회법의 일방적인 개정을 밀어붙였다.

개정안의 내용은 복수교섭단체 및 석패율에 따른 비례대표 부활 제도를 폐지하고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확립과 1정당 1교섭단체 제도를 갖추는 것이었다. 미사카 수상의 의도는 커지는 과학당에서 미사카계가 완전히 당의 구심력을 장악하고, 공천권으로 상대 계파를 압박하여 안정적인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였다.

당시 범 미사카계 의원은 214명의 과학당 당선인 중 119명에 불과했다. 따라서 미사카 수상은 법안의 통과를 위해 복수교섭단체로 골머리를 앓던 극동결사인간진보당, 뱅드림 수뇌부와 물밑 접촉을 통해 법안 통과에 압력을 가했다.

결과는 재적 465명 중 출석 457, 찬성 236[1], 반대 205, 기권 16으로 가결되었다.

2029년

3차 재임기간

2029년
파나소닉 해체 사건

2029년 5월 9일, 경제산업성에서 파나소닉을 부실기업으로 지정하고 전면 해체결정을 발표했다. 이에따라 9월부터 467개의 계열사들이 모두 청산되어 다른 기업으로 병합되며 정리되게 되었다. 모기업 파나소닉은 PDP/LCD사업부, 리튬-이온전지 사업부로 나뉘어 PDP/LCD사업부는 소니에, 리튬-이온전지 사업부는 도요타 자동차로 넘어가게 되었다. 파나소닉 시스템 네트워크는 일본전신전화로, 파나소닉 글로벌 재무센터는 미쓰비시 UFJ 은행으로 넘어가는 등 쓸만한 계열사들이 순식간에 모두 매각되었다.

극동결사는 파나소닉 해체결정에 반발하여 파나소닉의 해체의 결정적인 이유가 미사카 수상이 지난 2월 파나소닉 등 간사이 주재 향토기업들을 불러놓고 열린 비공개 킨키 경제주체 간담회에서 "중요한 시국을 앞두고 있는데 오사카의 지지가 시원치않다"며 "과학당이 간사이에서 10석 이상은 확보해야한다. 파나소닉이 오사카에서 제일 큰 기업아니냐. 힘좀 써달라"라고 요구했는데 52회 중원선에서 간사이에서 과학당이 2석만 확보하는 대참패를 하자 분노를 사서 급작스럽게 해체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과학당에서는 말 그대로 헛소리라고 일축했다. 파나소닉의 해체에 관해서는 파나소닉이 부실기업으로써 재정 투명성과 건전성이 심각히 부족해 이대로는 지역과 유관기업에 더 큰 피해를 야기할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해체를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대응했다. 또한 과학당이 이미 간사이를 제외하고서라도 과반수를 훨씬 넘는 의석을 확보한 상황이라 간사이에서 무리하게 향토기업에 사주할 이유가 없었다는게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꼽혔다.

2030년
2031년
2032년
2033년
임기 만료

2033년 4월 중원선을 안정적 과반 확보로 끝낸 미사카 수상은 수상 4선 제한 당헌을 지키고 당내 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해 퇴임을 결정하기로 했다며 공식적으로 사임을 표명했다. 후임에 대해서는 말이 많지만 지난 공직선거법 개정 파동으로 당내 파벌들이 대부분 미사카 총재 휘하로 통폐합되면서 대표적인 친미사카 의원인 쇼쿠호 미사키 전 과학당 간사장이나, 토도로키 쇼토 내각관방장관, 오노데라 코사키 과학당 간사, 키리가야 카즈토 문부과학대신의 4자 구도로 예상되고있다.

후보가 4명이나 되지만 모두 범 미사카 계열이라는 것이 중요한 점으로 미사카 수상의 계파청산이 미사카 수상의 정치적 입지를 얼마나 끌어올렸는지 대변하는 상황이기도 하다.

2033년 5월 치러지는 2033년 과학당 총재 선거는 비례권역 마다 투표소를 설치하여 당원(50%), 비당원(50%)의 비율로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비례권역마다 대의원을 선출하고[2], 해당 대의원들이 과학당 당사에 모여 5월 2일 투표하여 투표한 결과를 대의원(40%), 중의원(30%), 참의원(30%)의 비율로 다시 합산하여 1차 투표에서 총 득표의 65%를 넘기면 당선이 확정된다.

만약 1차에서 65%를 넘기지 못했을 경우 3순위 이하의 후보를 제외하여 재투표를 실시해 50%를 넘겼을 때 비로소 총재로 당선된다.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지역구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4년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가나가와현 1구 자유민주당 102,423 (63.6%) 당선 (1위) 초선
2016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과학당 76,231 (41.1%) 당선 (1위) 재선
2017년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79,416 (46.8%) 당선 (1위) 3선
2020년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109,940 (72.4%) 당선 (1위) 4선
2022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135,442 (87.1%) 당선 (1위) 5선[3]
2025년 제5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138,206 (92.4%) 당선 (1위) 6선[4]
2029년 제5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129,313 (76.5%) 당선 (1위) 7선[5]
2033년 제53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121,095 (73.3%) 당선 (1위) 8선

도쿄 마츠시타 스왈로스 팬

야구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좋아하는 구단은 도쿄 마츠시타 스왈로스이며 과학당의 후원 단체가 마츠시타이기도 하다. 정치적 라이벌인 카토 메구미와는 야구에서도 라이벌인데, 카토 메구미와 성장당의 후원 단체가 메이슌 자이언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메이슌과 마츠시타의 더비는 정치적으로도 큰 이슈거리가 된다.

2017년에는 마츠시타가 영 부진한 성적을 달리고 있지만 그 와중에 기묘할 정도로 유독 메이슌만큼은 잘 잡기 때문에 미코토가 야구 성적이 저조해도 야구 보는 재미를 내는 이유가 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8게임을 했는데 마츠시타가 메이슌 상대로 13승 5패를 달리고 있다. 이미 절대우세 확정을 지어놓은 수준이다. 덕분에 메구미가 메이슌 선수들에게 청문회를 할 때 미코토의 비웃음 소리가 잡히기도 한다.

각주

  1. 과학 123, 극동 41, 인진 39, 뱅드림 17, 수명 16
  2. 당원 투표에 참여했더라도 비당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즉 당원은 1인 2표인 것
  3. 1차 내각
  4. 2차 내각
  5. 3차 내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