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 로더리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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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ni, 2021.12.03~2022.12.03 (1Y) | CC-BY-SA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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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알렌 로더리마법사 연합 대표직에서 은퇴한 후 로더리가 악의 마법과 울티마의 마법을 사용하여 마법사 연합에서 제명, 처형당한 일련의 사건들을 이르는 고유명사격 용어이다.

이 사태로 인하여 로더리의 모든 커리어는 백지장이 되었으며, 그 외에도 마법사 연합에서의 최초의 제명과 처형을 당했다. 그리고 금지 마법을 지정하여 마법사의 규범으로 금지 마법은 이제 연합 내에서 엄격하게 금지되었다.

한편 로더리 사태로 설립된 위크니스는 설립 이후 마법사 연합으로부터 끊임없는 탄압과 압박을 받았고 자연스레 마법사 연합-위크니스 관계도 악화되었다. 결국 이러한 관계의 악화는 마법사 연합-위크니스 전쟁을 야기시켰고 마법사 연합은 위크니스를 말 그대로 박살내며 에스토니아를 건국시켰다. 사실상 알렌 로더리 사태가 이후 마법사(魔法史)의 모든 흐름의 시발점이었던 셈이다.[1]

2 경과

2.1 로더리의 은퇴

로더리는 물의 마법 유망주로 30대가 되던 해에 마법사 연합 대표 자리를 꿰차게 되었다. 그러나 재임 20년이 되던 51세의 나이에 로더리는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2.2 본격적인 흑화

그러던 중 우연히 악의 마법, 울티마의 마법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그는 마법사 연합을 잠시 떠나 두 마법에 대해서 접하고 제대로 다룰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는 악의 마법을 버틸 수 없는 육체를 가지고 있었고, 그는 점점 악에게 사로잡혀 본성을 잃는다.

2.3 마법사 연합의 발각

당연하게도 그의 행보는 얼마 가지 않아 마법사 연합에게 알려진다.

그리고 그와 거의 동시에 로더리는 마법사 연합으로 향하여 마법사들이 보는 앞에서 악의 마법을 사용한다.

로더리가 Ultima를 사용하려 할 즈음 알렌 로더리클라우드에 의해 제압당했으나 악이 퍼지는 것을 막기에는 이미 늦은 상태였다.

2.4 제명, 처형

결국 알렌 로더리는 제압당하여 마법사 연합의 최초 제명자, 최초 처형자라는 타이틀을 얻고 기록말살형을 당했으며, 2627現년 3월 8일 2시 13분 화둔으로 처형당했다.

사태 이후 악의 마법사들이 모여 위크니스를 설립하고 금지 마법 마법사들이 모여 프로비션을 설립했다. 이 사태로 마법사 연합의 장기 집권은 사실상 끝을 맺었다. 또한 로더리 사태를 계기로 마법사의 규범금지 마법 시스템이 만들어졌다.

  1. 블랙 익스플로전과는 관계가 없다고 여겨지기도 하나, 애초에 위크니스가 없었으면 블랙 익스플로전도 없었기에 로더리 사태와 블랙 익스플로전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