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르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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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AW JWIKI Project © 2021

역임한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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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
Juhe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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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3일 ~ 2020년 7월 29일
후 임
노태현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바벤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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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0일 ~ 2020년 9월 1일
후 임
이라이라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갈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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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고독의 분쇄자
2020년 7월 26일 ~ 2020년 ?월 ??일
후 임
바벤베르크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E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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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3일 ~ 2020년 11월 13일
후 임
바벤베르크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Er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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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위키의 구원자
2020년 8월 29일 ~ 2020년 ??월 ??일
후 임
리반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Ernst
제이위키 로고.png
제2대 영웅이라 불린 자
2020년 10월 17일 ~ 2020년 ??월 ??일
후 임
바벤베르크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전 임
공산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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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7일 ~ 2021년 1월 1일
후 임
엔조
민선관리자 · 수호자 · 에이스 · 고독분쇄자 · 대학자 · 구원자 · 영웅 · 창조자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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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as Litterarum
2020년도 공산상 수상
세계관 부분
은상 금상 동상
Endless Planes 밀교 세계관 플로라 유니버스
편집자 부분
역사 정치
Liplet Enzo2015 WARSAW
2019년 · 2020년
Picto infobox auteur.png
에른 수훈장.png
제이위키의 에른상 제3대 수상자
제이위키 로고(하얀 테두리).png
2019년
Communist 1968
2020년
WARSAW
2021년
미정
2020 이 창작자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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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4월 제이위키 측에서 진행한 "이 창작이 대단하다!"의 창작자 부분으로, 265표의 표가 집계되어 발표되었다.
1위 2위 3위 4위 5위
Communist 1968 Agnarrsdottier Ernst 모니터링 리반
6위 7위 8위 9위 10위
WARSAW Aperne Neutitree123 Juhen12 Likicat
11위부터는 공개하지 않음
같이보기 : 창작자, 세계관, 편의성

소속 (前 및 現 소속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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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협세로마크.svg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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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와르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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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

ErnstEnzo2015Communist 1968WARSAW
[ Ernst ]
[ Enzo2015 ]
[ Communist 1968 ]
[ WARSAW ]
[ 간접 지표 ]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 즉, 공방제이위키의 비정식 단체이며, 틀 제작 및 보급, 관리하는 단체입니다. 또한, 같이 단체를 운영할 종업원을 항시 모집 중입니다.
신청은 에른스트의 담벼락에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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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WARSAW

주의
이 문서는 와르샤와 개인이 제작한 연재자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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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위키 공간의 정복자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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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 남.svg
탄생 및 나이 비공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거주지 비공개
성별 남성
혈핵형 O형
MBTI INFP (열정적인 중재자, 잔 다르크형)
종교 무종교 / 무신론
퍼스널 컬러 분홍 (#EF426F) (기본 색상)
파랑 (#001AB2) (부색상)
서명
Warsaw signature.png
가입일 2020년 4월 29일
이 사용자는 제이위키에서
활동한 지 1년 2개월 27일째입니다.
등단일 2020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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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제이위키 일반 회원
제13대 위키의 수호자
제9대 위키의 에이스
제7대 고독의 분쇄자
제5대 예리한 대학자
제2대 위키의 구원자
제2대 영웅이라 불린 자
제2대 국가의 창조자
제2대 공간의 정복자
제이위키기여자협동조합 조합장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 종업원
저스트에이전시 대표이사
사용 문체 위키백과체, 나무위키체(나무위키 한정 / 일부)
연재 작품 와르샤와#제작한 세계관 참조
수상 2020년 공산상 정치 부분 수상
2020년 에른상 수상
소속 공방 반전.svg
저스트에이전시.svg
정치 성향 중도좌파 ~ 좌파(진보주의 / 비문 / 친이재명)
포인트 990,000(국가의 창조자 / 3월 1일 기준)
328,000(공간의 정복자 / 7월 25일 기준)

와르샤와(WARSAW)는 제이위키, 위키백과, 나무위키,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위키 유저이다. 2021년 7월 기준 32만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고 《공간의 정복자》 등급이다.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위키백과, 나무위키에 계정이 있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가지고 있다.

명칭

영문명으로는 WARSAW라 쓰고, 국문명으로는 바르샤바의 문화어 표기명인 와르샤와로 쓴다. 왜 와르샤와라고 지었냐면 과거에 지도 쪽을 다루다가 악플러들의 공격으로 활동을 접은 후 새로 계정을 파던 중, 생각이 나질 않다가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따온 것으로 보였는데 원래는 바르샤바라 지었었다.

활동

주 활동 위키는 제이위키이다. 과거엔 위키백과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으나 거의 활동하진 않으며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활동하는 편이나 뜸해지는 편이다.

위키백과

2016년 7월 27일 위키백과에서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당시 이름은 조XX였으며, 이는 4월부터 뜬금없이 1322를 추가했음에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후 온라인 상에서 상XX, 인천XX 등과 만나 서로 도와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잘잘못에 대한 반성이 있기도 했다. 지금은 나무위키와 제이위키에서 편집하는 위키러였으나 이 당시에 위키백과에서 활동 중이었던 공산1968도 만나고, 반스타까지 받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2020년 4월 29일 연습장에서 그릇된 내용을 썼다는 이유로 1개월 차단을 먹었고, 이후 연습장에 있던 자유군주당 내용을 제이위키로 넘어와 뜯어고치기 시작해 제이위키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후 5월 29일 차단이 풀리고 다시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한번씩 들렸다 가는 편이라 가끔씩 뜸해지는 편인데 최근에 닉네임이 와르샤와로 바뀐 후에도 활동이 거의 뜸해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는 정치라는 민감한 요소를 갖고 오면서 쌈박질(?)이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본인도 몇 번 겪어본 적이 있어서인지 두 번 다시 위키라는 곳에서 정치싸움이나 정치드립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

제이위키

현재 제이위키를 주 활동으로 하고 있는데 정치, 국가, 인물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현 상황으로 보면 혼합 세계관에 가까운 어나더어스를 제외하면 SF나 순수 판타지 장르는 아예 다루지 않고 있다. 틀에 능숙한 편인데 처음 입문했을 당시 틀에 대한 지능이 많이 부족했으나 공산1968의 영향을 받으며 점점 실력이 늘어나다가 공방 가입 후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와르샤와 의회 정보와르샤와 전쟁 정보 같은 틀이 있는데, 여이님이 극찬(?)할 정도로 자신의 틀에 만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역사

2020년 4월 29일 계정을 생성함과 동시에 위키백과에 방치되어 있던 자유군주당 문서이자 연습장 문서를 이 곳으로 옮겨 활동을 시작하였고, 이후 몇 차례 뜯어고쳤다.

이후 5월 9일 첫번째 세계관인 어나더어스의 제작을 시작하였다. 이세계와 지구 요소의 조화를 이루는 세계관으로 위키백과에서의 관련 연습장 일부를 가져왔다. 처음에는 사클레치아 왕국 문서를 만들다가 나중에는 대한민국까지 다루기 시작했...지만 최근에는 이클리우스 민주연방 관련한 설정을 짜고 있다.

6월 18일 개인 사용자 문서에서 김주영 문서를 구현하면서 사실상 두번째 세계관의 제작을 준비하였다. 이후 7월 11일, 두번째 세계관인 라 레지스탕스의 연재를 시작했다. 이후 설정 상 세력이 되는 클락코, 청룡파를 구현하였고, 나중에는 인물, 사건까지 다룸에 따라 조만간 사건의 전개와 그 과정, 그 이후의 상황까지 다룰 것으로 보였지만 4월 1일 공지를 통해 사실상 완결을 선언하였다.

한때는 랜섬웨어 사건 이전까지 활동이 그닥 활발하지 않아 포인트가 2만을 달성한 적이 있는데 6월 9일 DB 복구 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해 버닝 이벤트라는 조건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포인트가 10,000씩 상승하여 예리한 대학자까지 진급하면서 엄청나게 성장하였다.

6월 11일 공산1968의 '전제이위키기여자민주노동조합총연맹' 즉 제노총에 가입했다. 제노총에 가입했을 당시 포인트가 거의 없던 상황에서 포인트를 더 많이 줄 수 있다고 생각해 조합원으로 있었지만, 12월 27일 본인이 새로운 단체를 설립하기 위해 제노총을 탈퇴하기로 했고, 이후 공산1968이 제노총을 해체하기로 결정해 다시 무소속이 되었다.

8월 3일 본인의 목표치인 20만 포인트를 달성하면서 '예리한 대학자'에 등극했다. 하지만 8월 17일부터 사흘 간 개인적 사정과 할 게 없어진 상황이 나왔으나 개인적인 활동을 거쳐 쭉쭉 올라가다가, 마침내 50만을 넘겨 '국가의 창조자'에 등극하는데 성공하고, 8회 전당선을 앞두고 60만을 돌파했다.

그런데 60만을 돌파한 나머지 65만 돌파로 8회 전당선에서 47석으로 약진했고, 3위에 불만이 생긴 그는 더 많은 포인트를 얻기 위해 예전처럼 하루에 만개씩 모으기 시작했으나 1월 24일 80만을 돌파함에 따라, 포인트 개정 이전까지 80만을 유지할 것으로 보였다.

12월 28일 제이위키협동조합설립준비위원회의 설립발기인이 되었고, 2021년 1월 10일 정식 설립되어 조합장이 되었다. 하지만 이 역시 제노총 버금가는 실질 업무가 없었던 1인 단체에 불과했고, 설립 축하를 위해 홍보를 하긴 했지만 이를 반응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며 그래서 그런지 본인이 회원을 늘리기 위해서 한 것이 너무 과했다는 생각이 든다.

2021년 2월 14일 마침내 포인트가 90만을 달성하면서 조만간 100만에 다다를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약 10일 뒤인 24일 95만을 등극함에 따라 완전히 100만을 넘을 가능성이 커지게 되었으며, 3월 1일 99만을 달성함에 따라 100만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었지만 하필이면 포인트 등급제 적용으로 19만으로 줄어들었고, 결국 20만 달성으로 100만 달성은 사실상 포기하였다.

그러다 2021년 4월 1일 공지에서 제기협을 해산시키고 하루 동안 무소속으로 지냈다가 4월 2일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에 합류하였다.

2021년 5월 9일 25만 포인트 달성으로 '국가의 창조자'에 등극하였고, 7월 18일 30만 포인트 달성으로 '공간의 정복자'에 등극하였다. 다음은 아마 를 노리려는 것 같다

7월 16일 1인 기획사인 저스트에이전시가 설립되었고, 현재 대표이사로 있는 중이다.

제작한 세계관

와르샤와 마크.svg 제작 세계관
어나더어스 로고.svg 라 레지스탕스 로고.svg
와르샤와단편프로젝트.svg

포인트 달성 목록

포인트 달성 연표
[ 펼치기 · 접기 ]
2020년 6월 20일
20,000 포인트 달성
(벽을 넘은 자)
2020년 7월 9일
40,000 포인트 달성
(고된 임무 수행자)
2020년 7월 13일
5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6일
6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8일
6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9일
7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20일
7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1일
8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3일
8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5일
9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6일
9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6일
10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7월 28일
11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7월 31일
12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8월 1일
13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8월 2일
14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8월 3일
15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4일
16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5일
17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7일
18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7일
19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8일
20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17일
21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3일
22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5일
23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6일
24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9일
25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8월 31일
26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7일
27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12일
28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15일
29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19일
30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25일
31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30일
32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0월 3일
33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0월 10일
34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0월 17일
35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0월 20일
36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0월 28일
37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0월 28일
38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일
39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3일
40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8일
41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3일
42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5일
43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6일
44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8일
45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20일
46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28일
47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2월 1일
48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2월 4일
49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2월 7일
50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10일
51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13일
52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17일
53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19일
54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1일
55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4일
56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6일
57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6일
58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6일
59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8일
60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8일
61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9일
62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30일
63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30일
64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31일
65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1일
66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2일
67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3일
68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4일
69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5일
70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7일
71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9일
72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10일
73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12일
74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13일
75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14일
76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18일
77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19일
78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20일
79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24일
80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27일
81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30일
82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1월 31일
83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2월 1일
84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2월 4일
85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2월 5일
86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2월 7일
87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2월 8일
88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2월 13일
89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2월 14일
90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2월 16일
91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1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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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르샤와 개인이 평가한 것으로 주관적인 평가를 통해 순위를 정했다. 본인이 제작한 세계관은 제외했다.
1위 Communist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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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

이외에도 나무위키,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계정이 있으며, 블로그에서는 2017년 4월부터 활동을 시작했고, 트위터에서는 예전에 7,000짜리 계정을 운영했지만 오랫동안 쉬다 보니 팔로워 수가 점점 줄어들었고 심지어는 너무 성급한 운영과 팔로워 감소의 미흡 대처로 지금은 트위터를 그만둔 상태.

다만 블로그나 나무위키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 다만 블로그는 거의 하진 않지만, 나무위키는 위키백과처럼 몇 번씩 들렀다 오는 편이다.

과거에 백괴사전이나 디시위키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디시위키는 내용이 너무 편향적이고 유머적인 소보다는 재미없는 요소만 가득 차있기 때문에 때려쳤고, 백괴사전에선 옛날에 많이 활동했으나 접속 불능 때문에 거의 못했으며 약 2년을 버틴 끝에 서버 재개로 다시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지만 활동이 위키백과마냥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

그 중 백괴사전 문서인 연합제국신로마제국를 토대로 제작한 것이 거대제국 세계관이다. 거대제국 세계관은 두 문서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연합동맹국제동맹 간의 전쟁, 그리고 연합제국대로마제국의 몰락을 그린 내용으로, 조만간 백괴사전 문서를 더 뒤져본 후 뭔가 흥미로운 게 있으면 새 프로젝트로 만들거나 말거나 그건 며느리도 모르지만 알 게 뭐야(...)라 카더라.

위키아로 위키 운영을 한번 시도해본 적이 있었는데 빠르게 포기(...)

성향/선호하는 것

와르샤와의 성향, 선호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정치

진보주의자 + 비문 + 친잼 성향인데 시대전환 + 노동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국내로 치자면 진보주의 + 사회민주주의 + 사회자유주의 + 반공주의 + 리버럴 페미니즘 + 친잼(이재명) + 비문(반문 정도까진 아님) + 친시대전환 + 친노동당(북한의 노동당 아님) 성향이다. 공산주의는 경제 이념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이를 이용해서 국민을 탄압하는 이념에 불과하기 때문에 반대하며, 전체주의나 파시즘, 군국주의 등 역시 반대하는 편이다.

과거엔 문재인 정부를 비판적으로 지지한 적이 있었으나 최근 들어 공정성, 페미니즘, 문화 탄압, 친중 행보·코로나 장기화에 환멸을 느끼고 문재인 정부와는 어느 정도 손절하였으며 옛날에 지지했던 민주당도 2021년 재보선 이후로 손절했다. 하지만 김부겸이나 이재명 등의 정치인들은 물론 논란도 있지만 그나마 지지하는 편인데 최근 이재명의 대선 출마 선언에는 호감하지만 경계해야 할 부분도 많다는 점 때문에 소극적인 친잼 성향이 있다.

국민의힘,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정의당은 싫어하는데 그 중에서도 국민의힘은 이준석이 당대표가 되었음에도 당의 이미지가 바뀐 것은 전혀 없고 이른바 대깨준이라는 행태는 물론이고 여전히 비호감이라는 점을 들어 혐오하는 쪽에 가깝고, 국민의당은 친안 계열의 사당, 열린민주당은 친문 사당이라는 이유로 반대에 가깝다. 깨어있는시민연대당은 열민당의 매운맛 버전이라 보면 된다. 정의당은 김종철 당대표의 성추행 논란 이후 지지를 철회하였지만 류호정의 파격적인 행보 등을 빼면 싫어한다. 극우정당 + 종교정당 + 래디컬 페미니스트 정당 등은 당연히 싫어하며 진보당 같은 극좌정당, 민생당 같은 중도정당이나 제3지대는 이미 존재감을 잃어버린지 오래라 관심이 없다.

다만 시대전환이나 노동당을 지지하는 편이 있는데 시대전환은 기본소득제를 지지하고 조정훈의 차분한 성격에 감탄했으나 무조건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며, 노동당도 사회당계 + 진신당계가 대부분 빠져나간 후 좌클릭, 저조한 지지율로 점차 관심 밖에 밀려나고 있지만 폭망이 아닌 이상 지지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으로 치자면 바이든 대통령과 버니 샌더스는 지지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티파티는 혐오하는 것에 가깝다. 다만 진보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올바름의 과도한 남용은 반대하는 입장인데 만약에 영화나 게임에 PC가 들어갔다고 상상해보자. 기후 변화에 관해서는 전 세계가 함께 행동해야 할 과제라며 어느 정도 지지하는 입장이다.

차별금지법을 두고 고통받는 성소수자들의 마음은 이해하는데, 동성동본 결혼에 대해선 반대하는 입장이 있어 동성애 관련엔 중립에 가깝다. 그럼에도 동성애를 혐오하는 집단은 무조건 거부한다. 페미니즘 중에서는 리버럴에 가까운데 합리적인 성평등과 성 자유주의를 지향하고, 과격한 성격을 가진 래디컬 페미니즘이나 안티페미니즘 모두 무지성적 전체주의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 혐오에 가깝다.

자칭 진보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반대되는 경우가 있는데 본인은 포르노 합법화, 동성애자 지지, 리버럴 페미니즘 옹호, 적절한 PC를 지지하지, 사회보수주의자가 아니다. 사회보수주의는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이념이기 때문이다. 일단 성매매는 성행위를 통해 이익을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함에도 불구하고 미성년자의 성매매 문제와 자기결정권 침해를 우려로 반대하고 있으며, 대마초나 마약 합법화 역시 반대하고 있으나 빌스택스 같은 래퍼가 이끄는 대마초 합법화에 관해서는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다. 낙태 역시 반대하지만, 여성의 자기결정권에 대해선 이해하고 있다.

문화

포르노 합법화에 찬성하지만 성범죄에 가까운 포르노는 경계하는 편이며 이에 반대하는 종교 세력이나 변질된 유교 문화는 싫어한다. 전두환 정부의 3S 정책 역시 군사독재 정부가 추진한 전형적인 우민화 정책이란 내용 때문에 싫어하지만 포르노 합법화를 하지 못 한게 큰 오점이라 본다. 물론 전두환은 개인적으로 싫다 또 작가이자 시인인 마광수를 존경하고 있는데, 《즐거운 사라》를 음란물로 규정하여 탄압을 당하고, 2017년에 생을 마감한 사람이라 그런지 매우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2018년 https 차단과 2019년 SNI 차단 역시 개인적 사생활과 알 권리를 침해하는 정부의 악행이라고 주장하지만, n번방 사건은 포르노라는 명목 하에 저지른 디지털 성범죄라며 관련자들에 대한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대중 정부 이후 일본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이 크게 발달되었는데 개인적으로 1990년대 후반 이후의 일본 애니메이션 대다수는 오타쿠적인 느낌이 스며들어갔기 때문에 싫어한다. 한편 미국 애니메이션의 경우 사우스 파크를 좋아하는데 망할 연작 방식(시즌 19~20)과 개인적으로 노잼화가 진행된 최근 시즌(시즌 21~)을 제외하면 지금도 꾸준히 보고 있으나 전체 시즌을 통틀어서 시즌 19~20 제외하면 전부 볼 만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유입된 본인이 좋아하는 커플링이 스탠디인건 비밀 하지만 과거에는 이런 류를 보지 않았고 심슨 가족이나 톰과 제리를 본 적이 있었는데 특히 후자는 합성 갤러리의 합필 더빙를 시청한 이후 알고리즘과 동심 두 마리 토끼 잡겠다고 시청했다가 흥미를 잃어서 사팍으로 갈아탔다.

음악적 견해에 대해선 해당 항목을 참조하라.

외교

외교적으로는 미국이 한국의 동맹국이자 우방국으로 한미동맹을 지속적으로 맺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무조건 지지하는 것은 아니었으며 트럼프 때는 미국을 신뢰하지 않았고, 조지 W. 부시 때는 미국을 대놓고 극혐했기 때문에 반미 성향이 강한 적도 있다. 오바마 시기는 그렇다 치고 이번에 등장한 바이든 행정부는 개인적으로 트럼프가 망쳐버린 미국의 정체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되는데 혹시나 실패한다면 미국은 안타깝게도 PC와 각종 사회 문제가 판치는 나라가 되어버리지 않았을까 싶다. 영국이나 독일, 유럽 등은 관심이 없지만 영국 쪽에서는 보리스 존슨은 노답인데다 현재 1위를 탈환하거나 지키려는 보수당 노동당 둘 다 개노답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최악으로 싫어하는 사람은 마거릿 대처인데 이 사람이 영국병을 고친답시고 경제는 살렸는데 제조업을 파탄시키고, 신자유주의 때문에 빈부격차만 생겨버린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브렉시트 관해서는 관심이 없는데 EU 탈퇴한 것은 아주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이나 북한은 반공주의자답게 쿠데타를 벌여야 하거나 최악의 경우 선제 타격을 할 수 밖에 없는 사실상 독재 국가에 가깝다고 본다. 반면 홍콩은 시위를 치렀음에도 이미 중국에 의해 민주주의가 사라진 상태인데 결국 지지해야 할 나라는 중화민국 밖에 없다. 러시아 역시 푸틴이 독재하는 국가에 가깝고 차라리 푸틴보다는 나발니 아니면 야블린스키를 대통령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본다.

일본에 관해선 지일파에 가까운데 대한국 탄압, 과거사, 위안부 문제, 독도 문제, 먹어서 응원하자 등은 전부 일본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2019년 벌어진 불매 운동의 과한 반일 선동은 반대하고 있다. 다만 일본인 자체를 혐오하진 않고 외모 상관없이 그나마 좋아하긴 한데 넷 우익, 씹덕 등은 싫어한다. 일본 총리인 스가 요시히데 역시 반대하는데 아베 신조 총리처럼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인데다가 도쿄 올림픽에서도 여러 악재가 터지고 있으니 차라리 개최 취소가 낫다고 생각한다.

사대주의, 제국주의, 국수주의, 국민주의는 완전 싫어하는데 이걸 가지고 만든 밈은 재미로 받아들이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음악

음악 취향을 세 가지로 나타낸다면 힙합, 하드스타일, 팝송이 전부이다. 힙합의 경우에는 한 두번씩 듣는 편이지만 요즘 같은 경우 국힙 외에도 외힙 쪽을 하나 쯤은 듣는 편이다. 2020년에 쇼미더머니9을 빠짐없이 본 적 있었으나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본방을 자주 보진 않는다. 호미들,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미란이, 저스디스 등 외에도 기리보이, 키스 에이프, 창모, 팔로알토 등 타 아티스트 싱글을 들었었지만 확실히 개인적으로는 모르겠다는 것이다.

발라드는 모르겠으나 특징 자체는 사랑 노래가 전부이니 예전엔 거의 듣지 않었지만 많이 들어본 경험이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불호이기 때문에 많이 들어봤어도 이별 내용 자체를 대놓고 표현하는 발라드는 본인이 생각하기엔 거부감이 든다.

댄스 음악이나 EDM 내지 덥스텝, 일렉트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들을만 한 장르지만 퓨처 하우스나 트로피컬 하우스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멜버른 바운스 같은 질 낮은 하위 장르는 거의 한국 클럽에서 이 장르를 EDM이라 칭하면서 이딴 믹스를 틀어주는 경우가 많다. 본인도 일렉트로 하우스를 과거에 쭉 들어본 편이지만 최근에는 하드스타일을 즐겨 듣고 있으며, 지금까지 하드스타일 내지는 하드 댄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팝송의 경우 최근에 듣기 시작한 상태라 가끔 몇 번 정도는 듣거나 흥얼거리는 편인데 최근에 들은 팝송이 거의 2010년대 중후반부터 2020년대 초반이다. 록알못임에도 불구하고 록 음악에도 관심이 있다.

최근 빌보드 핫 100이 어뷰징 등의 이유로 공신력이 하락한 것을 꽤 안타깝게 본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본인의 음악적 성향을 대놓고 혐오하면서 차라리 초심(록 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본인은 록 씬에 대해 취향을 존중하지, 혐오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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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및 음악가에 대한 평가

  • 하드스타일 : 현재까지 본인이 즐겨 듣고 있는 장르이다. 하드스타일을 처음 알게 된 것은 2018년 쯤으로 보고 있는데, 2020년부터는 기존에 듣던 음악을 버리고 하드스타일, 하드코어 테크노 등으로 갈아탔다. 지금도 꾸준히 듣고 있는 편이지만 차후에 본인도 위키보다는 음악 활동에 치중하지 않을까 싶다. 소위 '꿩'이라 부르는 킥드럼을 사용하는 시기의 하드스타일(대충 2013 ~ 2017년 정도)도 나쁘지 않는 수준이지만 최근 들어서 로스타일 수준의 킥이 유행이라 그런지 요즘 하드스타일은 약간 불호인 편이다. 다만 누스타일로 대표되는 시기에서는 아티스트들이 워낙 멜로디가 감성적인 곡들을 많이 뽑았기 때문에 어쩌면 하드스타일의 황금기라 볼 수 있겠다.
    • 유포릭 : 유포릭 계열에선 매우 호감이 크다. 그런데 2016년 이후부터 슬슬 로포릭으로 진입하다보니 이미 쇠퇴한 유포릭을 두 번 죽인 것 같지만 시대가 변했는데 유포릭도 변해야 하는 것도 아닌가라는 포괄적 느낌이 들었는데 본인은 로포릭을 굉장히 지향하고 있다.
    • 로포릭 : 그야말로 유포릭에 로스타일 킥을 얹은 장르. 처음 들었을 때 대충 유포릭으로 때운 로스타일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2018년을 기점으로 유포릭에서 활동하던 아티스트들이 죄다 여기로 몰려오자 그동안 유포릭과 로로 나뉘어져 있던 하드씬 환경에서 변화를 주려온 것인지, 아니면 순수한 유포릭을 파괴하는 것일지 아닐까 생각된다. 로포릭은 초기 로스타일에 가까운 부류와 유포릭에 로스타일 킥을 넣은 부류가 있는데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태이다. 그럼에도 들을만한 노래도 몇 곡 있고, Da TweekazHeadhunterz 등에 영향을 받아서인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 로스타일: 로스타일(Rawstyle)은 스크리치와 강력한 킥, 그리고 멜로디의 사악함이 특징인데, D-Sturb 같은 멜로딕 로는 호감이 가지만 구식 로스타일은 모르겠어도 약간 구리다고 생각한다.
    • 엑스트라 로: 엑스트라 로(Xtra Raw)는 로스타일에 비해서 메인스트림 하드코어에 가까운 템포, 독특한 킥과 실험적인 방법으로 구성되는 경우인데, 하드스타일이란 장르를 접해봤을 때도 이 쪽을 잠깐 접했으나 확실히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은 장르이다.
  • 힙합 : 두 번째로 호감이 큰 장르로 국힙, 외힙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전에는 하드스타일만 듣다가 한번 쯤은 힙합을 들을 때가 있는데, 2020년 쇼미더머니9을 본방 사수함으로써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AOMG, 저스트뮤직, 하이라이트 레코즈 같은 기성 레이블 말고도 하이어뮤직, 아웃라이브, 피네이션 등의 신생 레이블의 부상으로 앞으로 힙합 씬에 대한 변화도 주목해봐야 할 것이지만 무분별한 디스전, 허세, 사건사고는 본인이 생각하기에 꺼려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쇼미더머니8의 망작화나 노엘의 음주운전, 블랙넛의 성희롱 가사 등은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외힙의 경우 최근 들어 포스트 말론 쪽을 거의 듣고 있다. Hollywood's Bleeding은 전작의 Rockstar(다베이비 노래 아님)보다는 힙합에 록을 섞어서 자신만의 노래를 구상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생각했기 때문. 그 외에도 DaBaby트래비스 스캇, 24kGoldn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  : 세 번째로 호감이 큰 장르. 록보다는 팝을 많이 들으며 그냥 본인이 느끼고 싶을 때 듣는다. 록의 경우 콜드플레이이매진 드래곤즈, 너바나는 알지만 핑크 플로이드, 비틀즈 같은 영국 록 밴드는 들어봤음에도 불구하고 영국 록알못에 가깝다. 빌리 아일리시카밀라 카베요 같은 여성 팝가수의 노래 중에서는 Bad Guy2002, Senorita 등이 가장 들을만 했다. 블랙베어에드 시런의 노래는 그렇다치고 마룬 5 같은 아티스트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 MapsMoves Like Jagger 같은 노래들을 흥미롭게 들었다. 이 밖에도 Bad HabitsWatermelon Sugar, Painkiller 등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들을 만한 곡인지라 한번 쯤은 듣는 것을 추천한다. 추가로 아싸다 보니 틱톡을 제일 싫어하지만 요즘 들어 틱톡에 팝송이 나오는 걸 보면...
  • 일렉트로 하우스 : EDM하면 떠오르는 장르. 하지만 과거에 많이 들어본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 이 장르를 추천하진 않는다.
    • 빅 룸, 멜버른 바운스 : 이른바 더치 하우스의 하위 개념 중 하나인데, 본인은 이런 음악을 멍 때리면서 듣는 편이다. 확실히 빅 룸은 그나마 인정할 만한데, 멜버른 바운스는 개인적으로 싫어한다.

좋아하는 음악가

힙합 (국내일 경우 , 해외일 경우 )

  • 릴보이
  • 기리보이
  • 머쉬베놈
  • 래원
  • 호미들
  • 저스디스
  • 이영지
  • 창모
  •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 조광일
  • Don Mills
  • Post Malone
  • Travis Scott
  • 24kGoldn
  • DaBaby
  • 21 Savage
  • iann dior
  • Future
  • Lil Nas X
  • Cardi B
  • Megan Thee Stallion

가수 (국내일 경우 , 해외일 경우 )

  • 서태지
  • 장기하
  • 정태춘
  • 신해철
  • 클론
  • 에드 시런
  • 저스틴 비버
  • 빌리 아일리시
  • 브루노 마스
  • 찰리 푸스
  • 트웬티 원 파일러츠
  • 아리아나 그란데
  • 올리비아 로드리고
  • 베니
  • 루엘
  • 블랙베어
  • 마룬 5
  • 콜드플레이
  • 해리 스타일스
  • 디 위켄드
  • 크리스토퍼
  • 밸리
  • 제레미 주커
  • 카밀로 카베요
  • 이매진 드래곤즈
  • 피츠 앤드 더 탠트럼스
  • 조나스 브라더스
  • 샐럼 일리스
  • 애니카 월스
  • 앤 마리
  • 셀레나 고메즈
  • 비틀즈
  • 너바나
  • 릭 애스틀리
  • 이글스
  • 토토
  • 엘비스 프레슬리
  • 아바
  • 보니 엠
  • 징기스 칸
  • 오지 오스본
  • 그 외...

MBTI

깨알유머 MBTI 성격유형 테스트에서 MBTI 테스트를 해본 결과 INFP(열정적인 중재자)로 나왔다. 예전에는 16 Personalities에 테스트를 진행해봤는데 INTP로 나온 적이 있다.

와르샤와의 MBTI : INFP(열정적인 중재자)
인용 링크: 깨알유머 MBTI 성격유형 테스트
외향적(E)
20%
내성적(I)
33%
직관적(N)
37%
현실적(S)
23%
감각적(F)
30%
이성사고(T)
15%
자기주장(P)
40%
신중형(J)
40%

내성적, 직관적, 감각적이 외향적, 현실적, 이성사고보다 높으며, 자기주장형과 신중형은 각각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만간 MBTI 테스트인 '16 Personalities' 테스트를 다시해볼까 한다.

종교

현재 와르샤와가 믿고 있는 종교는 없으며, 무교/무신론이다. 종교에 관해서는 중립을 지키고 있지만 제정일치가 아닌 정교분리를 지지한다. 한국 개신교는 최근 들어 태극기 집회와 무지성적 행보를 보면 혐오에 가깝지만 이들을 제외하면 신뢰가 간다고 본다. 천주교교황이나 바티칸을 빼면 별 관심이 없다. 불교유교는 믿지 않는다. 그런데 똥군기, 꼰대 등의 변질된 유교 문화는 더 싫어하기 때문에 차라리 이런 문화는 현대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존재로 불린다고 생각한다. 이슬람교는 ISIL, 쿠란 등을 이유로 혐오하고 있고 힌두교, 유대교원불교 등은 관심이 없다.

다만 사이비 종교는 매우 혐오한다. 오컬트도 종교에 어긋나서 싫다.

존경하거나 좋아하는 인물

(국내 인물일 경우 , 외국 인물일 경우 )

  • 봉준호
  • 마광수
  • 김부겸
  • 안창호
  • 윤봉길
  • 김구
  • 안중근
  • 이순신
  • 백남준
  • 유재석
  • 강호동
  • 조지 워싱턴
  • 버락 오바마
  • 조 바이든
  • 헬무트 슈미트
  • 쑨원
  • 무라야마 도미이치
  • 엘비스 프레슬리
  • 존 레논
  • 폴 매카트니
  • 그 외...

비존경하거나 싫어하는 인물

(국내 인물일 경우 , 외국 인물일 경우 )

  •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 박근혜
  • 문재인
  • 김생민
  • 전광훈
  • 이호성
  • 조원진
  • 홍준표
  • 로널드 레이건
  • 도널드 트럼프
  • 마거릿 대처
  • 보리스 존슨
  • 샤를 드 골(대통령 재임 시)
  • 프랑수아 올랑드
  • 아베 신조
  • 스가 요시히데
  • 이토 히로부미
  • 도조 히데키
  • 그 외...

소속 단체

소속 기간 비고
무소속 2020 위키 입문
제노총 로고 (흰색).png 2020 가입
무소속 2020 단체 조직을 위한 탈퇴
제이위키협동조합설립준비위원회 2020 설립
제기협 텍스트마크.svg 2020 - 2021 명칭 변경, 정식 설립
무소속 2021 공방 합류를 위한 해체
공방 반전.svg 2021 - 가입

여담

  • 2020년 공산상에서 어나더어스가 세계관 부분에서 4위, 정치 부분에 선정되었고, 에른상에서도 수상자로 등극하였다. 아마 2020년이 와르샤와의 해가 아닐 수가 없었다. 허나 2020 이 창작이 대단하다!에서 어나더어스가 4위, 본인이 6위인 것을 보면 아쉽게도 3위 안엔 들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편의성과 세계관 등을 신경쓸 것으로 보인다.
  • 지도를 만들 때에는 Paint.NET을 사용하며, SVG 로고를 만들 때에는 Inkscape로 작업한다. Paint.NET로도 로고를 만들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파일 중에서 지도 쪽은 PNG, 로고 쪽은 SVG이다. 그 일부로는 JPG인 경우도 있다.[2]
  • 2021년 공방 주도의 제이위키 유저가이드 제작위원회에서 민선관리자 리반과 함께 들어갔다.
  • 제이위키의 틀 형태는 최근 들어 위키백과 형식보다는 미디어위키로 제작된 나무위키 형식이 대세다 보니 현재 이 쪽을 많이 다룬다. 공산1968의 영향을 받았고, 옛날에는 위키백과 형식에 가까울 정도로 미디어위키로 틀을 다뤘었지만, 자체 제작 틀도 다룬 적이 있다.
  • 본인 키워드를 생각하자면 분홍색, 특이한, 혼자인이다.

위키러들에 대한 생각

  • 모니터링 (어드미니스트레이터派) - 위키 상에선 대충 일본 문서 보면서 질문한 적이 있는 게 전부였지만 채팅방에 들어온 후에는 점점 친해지고 있다. 키워드는 재정, 운영, 빚이다. 재정을 보니 적자가 좀 많다. 차라리 흑자 좀 내줬으면 ㅠㅠ
  • 공산1968 (공방 반전.svg, JEntry3.png) - Crimson of Dawn 등의 세계관을 만드신 분인데 이제는 존경할 만한 인물이 되었다. 중점 분야는 정치, 음악이라고 보는데 정치, 사회, 개인적 성향과는 매우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몇 번은 얽혀주는 편이다. 하지만 이 분이 진성 록덕후 + 영뽕(?)이다 보니 음악적 성향이 서로 상극이다보니 심하면 감정싸움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비틀즈같은 록 음악에 대한 취향은 존중하고 있고 음악의 과도한 산업화와 문제점은 이해하며 본인도 최근 리믹스 편법과 덤핑 등으로 빌보드의 공신력이 하락한 것은 비판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제노총 해체 이후 제기협 설립과 해체를 축하해줬고 지역구 국회의원 정보에서 본인이 엄청 노가다를 뛴 덕분에 공방 영입 0순위에 등극, 결국 공방에 입사하여 틀 제작에 신경을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공산 유니버스 신공, 공산3.0, 크림슨돈 등의 세계관은 그렇다 쳐도 Communist 1968이 인상적으로 보는 편인데 소련 부활 + 미국 망함 + 대충 때우고 완결(?)이라는 조악한 공통점임에도 불구하고 선정 세계관 20선에 등록 + 최고의 연재자로 등극시켰다.
키워드는 음악, 정치, 혁명이다.
  • Ernst (공방 반전.svg) -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의 수장 격으로 활동하고 있는 분. 예전에는 크리크 & 빌레라는 3차 대전 세계관을 구상했었다. 키워드는 판타지, 창조, 폐기이다.
  • Enzoqwer.svg (네이션즈 반전.png, 공방 반전.svg) - 6회 전당선, 8회 전당선을 작성하신 분. 키워드는 완결, 폐기된, 일러스트이다.
  • 바벤베르크 (무소속) - 라 레지스탕스의 인물 설정을 도와주신 분이고, 라레스(라 레지스탕스의 약칭) 외에도 인물 설정 격인 신보미의 편집 등을 도와줬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세계관의 업데이트가 매우 느리다는 것인데 지금은 좀 나아졌을 지 의문이다. 다만 오픈채팅방에서는 처음에 본인이 작업한 인물 사진을 올리지만 지금은 거의 안 올라온다. 창진시, 성화국이나 카이화 군주국 같은 도시·국가 중심 설정을 흥미롭게 봤다. 키워드는 대학, 젊은, 여자이다.
  • 리반 (어드미니스트레이터派) - 코싱가, 코친차이나 등등 동남아시아 쪽 나라들을 구상하시는 분. 2021년 유저가이드 제작위원회에 들어갔고, 뿐만 아니라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운영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운영 중인지 모르는 상황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주목될 것 같다. 키워드는 번복, 판타지, 동남아이다.
  • 장위동을 포함한 꽃위로 소속 회원 (꽃위로.png) - 원래 네이션즈 쪽에서 활동하신 분인데 7회 전당선에서 꽃보다위로회라는 연재자 모임을 구성하여 플로라 유니버스라는 세계관을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세계관이 워낙 무슨 약을 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는지 정치, 연예적 내용이 많지만 매우 흥미롭다. 키워드는 천안, 틀니, 선거이다.
  • 여이, 초이지 (JEntry3.png) - 최근에 얽히기 시작한 분. 키워드는 모르겠다.
  • 그용용 - 린크 유니버스를 통틀어서 가장 퀄리티가 높은 세계관을 구현한 것에 경의를 표한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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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는 이 셋을 묶어서 '어덜트 모델 프로젝트'라는 프로젝트에 넣기로 했지만 바벤베르크의 반대로 무산되었고 그냥 따로 두자고 결론을 내렸다.
  2. 그런데 문제는 제이위키 특성상 서버 용량 부족으로 그라데이션이 보이지 않거나 혹은 SVG 레이어의 일부가 사라지는 현상이 있고, SVG 확대 시 화질이 깨지는 현상도 있던데 그건 미디어위키 원조인 위키백과에서도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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